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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 엉따 계속 틀고 다녀도 배터리의 지장이 없는 걸까요?

겨울철이라 아무래도 춥기도 하고 그래서 늘 엉달을 틀고 다니는데요. 이렇게 틀고 다녀도 차량 배터리에 수명에 지장이 없는 걸까요? 아니면 닳아서 배터리를 빨리 교체하는 일이 생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동차의 엉따가 자동차의 배터리에 문제가 될 소지는 없습니다. 자동차는 시동이 걸려있는 상태에서는 발전기가 가동되어 전력생산되는것으로 모든 전기를 사용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발전기로 모든 전기장비를 사용하고 남는 전기로 배터리도 충전시킵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됩니다.

  • 자동차 히팅 시트의 경우 자동차가 시동이 걸릴때 가동되는 것이기 때문에 자동차 배터리 효율 저하에 그리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 주행중인 상황이라면 열선시트를 틀어놓아도 배터리에는 큰 지장은 없습니다.

    차량의 시동이 꺼져있을때는 틀수 없으니 큰문제는 안됩니다.

  • 안녕하세요. 종종순진무구한오이김치입니다!!

    엉따(열선시트)를 자주 사용하는 것이 배터리에 완전히 무해하지는 않아요. 엉따는 보통 30W 정도의 전력을 소비하는데, 차량이 주행 중일 때는 발전기가 배터리를 충전해주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지만, 시동이 꺼진 상태에서 오래 사용하면 배터리가 방전될 수 있어요.

    제 생각에는 주행 중에 엉따를 사용하는 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다만 시동을 끈 상태에서는 가급적 사용을 자제하시는 게 좋겠죠. 그리고 목적지에 도착하기 5분 전에는 엉따를 꺼주시면 배터리가 조금이나마 회복될 수 있을 거예요.

    답변이 참고가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