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노후 자금이라면 공격적으로 운용하는 것이 맞을까요?
젋은 분들은 연금저축이나 IPR 계좌를 중도에 해지하지 않는 이상은 노후자금입니다. 그렇다면 먼 노후 자금이라면 공격적으로 운용하는 것이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노후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있다면 단기 변동성을 감수하고 성장 자산 비중을 높게 가져가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일 수 있습니다
다만 한쪽에만 몰아두기보다는 주식 중심으로 하되 일정 부분은 안정 자산을 함께 두어 큰 하락에도 흔들리지 않게 운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먼 훗날의 노후 자금이라면 초기에는 주식 등 위험 자산 비중을 높여 공격적으로 운용하고, 은퇴가 다가올수록 안정적으로 전환하는 전략이 가장 유리합니다. 투자기간이 길수록 복리 효과가 극대화되고 단기적인 시장 폭락도 회복할 시간적 여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20~30대라면 연 7~10% 이상의 수익을 목표로 미국 지수 ETF나 성장주 비중을 70% 이상 가져가는 것이 물가 상승률을 압도하는 자산 형성의 핵심입니다, 다만, 은퇴 5~10년 전부터는 쌓아온 자산을 지키기 위해 채권과 배당주 비중을 높이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무조건적인 공격이 아닌 시간이라는 무기를 활용해 초반에 승기를 잡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먼 미래의 노후자금이라면 사실 공격적인 자산 운용에 대한 부담감은 덜 한게 사실입니다.
20대 30대의 경우 주식상품 비중을 70%이상도 운용하면서 공격적으로 운용해도 되지만 이 또한 탄력적으로 수시 변동하면서 운용하신다면 도움이 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먼 노후 자금이라면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젊은 세대에 속하시고 있다면
자산을 조금 공격적으로 운영해서 크기를 키우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개인의 성향에 따라 다르다고 판단되며, 가능하다면 보수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됩니다. 리스크를 지는 투자는 보통 호흡을 짧게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장기적으로 투자를 한다면 오히려 보수적으로 하는 것이 수익률은 더 좋을 것이기에 장기투자는 보수적인 투자를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먼 미래를 위한 노후 자금이라면 긴 투자 기간 동안 시장의 단기적인 등락에 흔들리지 않고 복리 효과를 최대한 누릴 수 있기 때문에 공격적으로 운용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에요. 연금저축이나 IRP 계좌는 세액공제 혜택과 중도 인출의 어려움으로 장기 투자를 강제하는 효과도 있으니, S&P 500이나 나스닥 100처럼 성장성이 높은 대표 지수형 ETF에 집중 투자하여 적극적으로 자산을 늘려나가는 전략을 고려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