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점점 어려워져가고있는데요 ,

회사를보면 제일먼저 인원을 줄이고 점포수도 줄이는데 미래에는 도대체 무슨 일을해야하나 싶네요 , 집앞에 맨날 같은자리 상가만 봐도 몇달 못가서 개업하고 폐업하고 ,, 휴..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장사가 어려워져 걱정이 크시겠어요 앞으로는 단순한 일보다는 AI가 못 하는 따뜻한 일이나 새로운 기술을 잘 다루는 능력이 중요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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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주변 상가만 봐도 폐업하는 가게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일을해야하나 싶은데요. 미래에는 고정비용이 적게드는 사업이나 자산관리 기술이 생존의 핵심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상가폐업이 잦은 이유는 임대료와 인건비같은 고정비 부담이 너무 크기때문입니다. 경기가 나쁠때 물리적인 점포를 운영하는 것은 리스크가 매우 높습니다. 앞으로는 자본을 많이 들이지 않는 1인 지식 창업이나 온라인 기반 사업이 유리하겠습니다. 자신의 전문성이나 기술을 활용해 플랫폼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가 유망합니다. 직장생활 외에 금융자산을 굴리는 재테크 능력을 키우는 것도 필수적입니다. 노동소득에만 의존하지 않고 주식이나 채권같은 자산에서 배당과 이자가 나오도록 구조를 짜야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경기 침체와 고용 감소가 지속되면서 미래 일자리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비용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인력응 줄이는 한편, 인공지능과 자동화 기술 도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단순 반복 업무보다 디지털 기술, 데이터 분석, 첨단 제조, 의료•돌봄 등 전문성과 문제 해결 능력이 필요한 분야의 중요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취업과 창업을 준비할 때도 기존 산업에만 의존하기보다 기술 변화와 시장 수요를 살펴보고, 지속적으로 새로운 역량을 개발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즘 경기가 어렵다보니 회사도 비용을 줄이기 위해 인력을 줄이고 매장이나 지점을 정리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집 앞 상가가 계속 개업과 폐업을 반복하는 모습을 보면 어떤 일을 해야할지 불안해지기도 합니다. 앞으로는 단순히 사람이 하던 일을 반복하는 직업보다 사람의 판단이나 소통, 전문성이 필요한 일의 가치가 더 커질 것 같습니다. AI와 자동화가 발전해도 모든 일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때문에 새로운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도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한 회사에서 한 가지 수입원에만 의존하지 않고 본업과 함께 작은 부수입도 만드는 분들이 많이 계신것 같습니다. 미래에는 평생 한 직장에서 일하는 것보다 변화에 맞춰 배우고 일을 바로 바꿀 수 있는 능력이 더 중요해질 수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경기가 어려워질수록 기업은 인건비와 임대료 같은 고정비부터 줄이려 하고 소비 위축으로 자영업자의 폐업도 늘어날 수 있어 미래의 일자리가 걱정되는 것은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앞으로는 단순 반복 업무보다 기술 변화에 적응하면서 전문성을 쌓을 수 있는 직업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가능성이 높으며, 특히 의료·돌봄, 전기·설비 유지보수, 산업안전, 정보보안처럼 경기와 관계없이 지속적인 수요가 발생하거나 자격과 숙련이 필요한 분야를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 경제는 삼전닉스 수출 호조로 역대급 경제 호황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언급하신대로 중소기업이나 자영업자들은 여전히 살기 어려운게 현실 같긴 합니다

    저도 직장 다니면서 남는 시간에 치킨 값이라도 더 벌어보자고 오늘도 앱테크라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금수저 아니면 어찌보면 사는게 다 비슷한거 같단 생각입니다

    그래도 주말이니 질문자님도 즐거운 주말 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