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에서 신용카드를 만들 때 국민은행 통장을 새로 만드는 것은 필수가 아니며, 카드만 발급받는 것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신용카드는 은행에 예금된 돈을 쓰는 것이 아니라 카드사가 사용자의 신용을 믿고 돈을 먼저 대신 내주는 개념이기 때문에 특정 은행 통장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현재 주거래로 사용하고 계시는 신한, 우리, 하나, 농협, 토스, 카카오뱅크 등 다른 은행의 입출금 통장을 카드 대금 결제계좌로 지정하여 연결하면 됩니다. 카드를 신청하는 과정에서 결제계좌 정보를 입력하라는 칸이 나오는데, 그때 본인 명의의 타행 계좌번호를 적고 계좌 인증 절차를 거치면 정상적으로 등록이 완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