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자녀를 학교에 안보내고 농사 일을 시키는 경우가 많았나요?

옛날에는 자식을 낳으면 그 자식이 농사 일손이고 재산이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요, 옛날에는 자녀를 학교에 안보내고 농사 일을 강제로 시키는 경우가 많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해맑은감자71입니다.

      어지간히 집이 못 사는 게 아니라면 학교는 대부분 보냈습니다. 초중고 학비도 못 낼 정도로 찢어지게 가난하면 못 보냈습니다.

    • 안녕하세요. 귀여운팬더곰238입니다.

      과거 80년대 이전에는 초등학교나 중학교 교육등이 의무교육이 아니었기 때문에 가정이 형편이 되지 않는다면 학교에 보내지 않았고 이렇게 학교에 가지 않았던 아이들은 집안에서 하는 일들을 도왔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밤하늘 푸른물결의 오로라입니다.

      7~80년대는 교육보다는 생계를 위해서 초등교육을 마치면

      농사일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지금은 생각할수없는 현상입니다.

    • 안녕하세요.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주고입니다.

      과거에는 워낙에 자녀들을 많이 낫기도 했고 또 공부는 남자들에게만 시키거나 장남에게만 시키는 등 배움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다수의 자녀들을 학교에 보내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워낙 가난하기도 했고 학교를 갈 나이이지만 집에서 농사를 짓거나 공장을 다니는 그런 시대가 지금 의 70대이상 부모님들의 현실이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뷰징 신고 완료입니다.

      예전에는 집안형편도 안좋고하니 안보내는 겨우도있고 초등학교 수준정도만 배우게하는 겨우가많이있긴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모두의 다락방입니다.


      옛날이 언제를 말씀하시는 잘 모르겠지만 대부분 학교는 다녔었지요

      학교 얼른 갔다와서 농사짓고 그랬지요

      기본적인 공부는 시키고 또 공부 잘하면 이란 힘든 농사 안지어도 되니

      학교는 웬간해선 다 열심히 보냈지요

      소 팔아 학자금 마련 했다는 얘기 들어보시지 않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