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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있는돌고래292
옛날에는 자식을 낳으면 그 자식이 농사 일손이고 재산이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요, 옛날에는 자녀를 학교에 안보내고 농사 일을 강제로 시키는 경우가 많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감동스러운알알이51
안녕하세요. 해맑은감자71입니다.
어지간히 집이 못 사는 게 아니라면 학교는 대부분 보냈습니다. 초중고 학비도 못 낼 정도로 찢어지게 가난하면 못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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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팬더곰238
안녕하세요. 귀여운팬더곰238입니다.
과거 80년대 이전에는 초등학교나 중학교 교육등이 의무교육이 아니었기 때문에 가정이 형편이 되지 않는다면 학교에 보내지 않았고 이렇게 학교에 가지 않았던 아이들은 집안에서 하는 일들을 도왔다고 합니다.
밤하늘 푸른물결의 오로라
안녕하세요. 밤하늘 푸른물결의 오로라입니다.
7~80년대는 교육보다는 생계를 위해서 초등교육을 마치면
농사일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지금은 생각할수없는 현상입니다.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안녕하세요.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주고입니다.
과거에는 워낙에 자녀들을 많이 낫기도 했고 또 공부는 남자들에게만 시키거나 장남에게만 시키는 등 배움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다수의 자녀들을 학교에 보내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워낙 가난하기도 했고 학교를 갈 나이이지만 집에서 농사를 짓거나 공장을 다니는 그런 시대가 지금 의 70대이상 부모님들의 현실이었습니다
호리호리한불곰386
안녕하세요. 어뷰징 신고 완료입니다.
예전에는 집안형편도 안좋고하니 안보내는 겨우도있고 초등학교 수준정도만 배우게하는 겨우가많이있긴했습니다
모두의 다락방
안녕하세요. 모두의 다락방입니다.
옛날이 언제를 말씀하시는 잘 모르겠지만 대부분 학교는 다녔었지요
학교 얼른 갔다와서 농사짓고 그랬지요
기본적인 공부는 시키고 또 공부 잘하면 이란 힘든 농사 안지어도 되니
학교는 웬간해선 다 열심히 보냈지요
소 팔아 학자금 마련 했다는 얘기 들어보시지 않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