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코의 신사와 사찰이 1999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이 된 이유는 여러 훌륭한 건축물과 뛰어난 조각 예술,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함께 보존하고 있어 그 가치를 인정받았기 때문입니다.
닛코의 신사의 화려한 장식, 요메이문의 정교한 조각과 금박 장식, 삼원 원숭이 같은 독특한 장식을 인정받았습니다. 그리고 여러 훌륭한 건축물과 뛰어난 조각 예술,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함께 보존하고 있어 그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도쿠가와 막부의 창시자인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기리고, 간토 지방에서 정치·종교·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한 역사적 배경도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