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간접촉점에서 치조골까지 5mm이상 벌어지게 되면 자연적으로 다시 잇몸이 차오르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경우에는 치은이식술 등을 하셔야 합니다. 입천장 쪽의 각화치은을 떼어내서 해당 부위를 덮어 주는 술식을 진행하게 되나 임상에서 널리 사용하지 않고 사용하더라도 1년이내에 조기 탈락할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예후가 좋지 않습니다. 또한 잇몸이 내려간 것은 약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