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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조상들은 먹을것이 없는 시절에 복날 즐겨먹는 보양식은 무엇인가요?
요즘은 복날이면 이열치열의 정신으로 다양한 보양식으로 먹을거리가 많이 있지만 옛조상들은 먹을거리가 없는시절에 즐겨먹는 보양식은 주로 무엇인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옛 조상들 같은 경우 삼복 더위에 먹을게 없어서 보통 개고기를 해 먹었던게 지금까지 유래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닭이라든지 오리 등등 이런 것들이 엄청나게 귀했기 때문에 개고기를 자주 먹었던 걸로 알고 있어요 그렇지만 요즘은 시대가 변해서 잘 먹지 않죠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지금 현재 복날 하면 생각나는 것은 삼계탕 입니다.
과거 우리 선조들은 복날에 어떠한 음식으로 더위를 이겨내었는지가 궁금 하신 것 같은데요.
우리나라 선조들이 복날에 먹었던 음식은 믿기지 않겠지만 개고기 였다 라고 합니다.
이는 허준의 동의보감에 저술 되었던 것으로 개고기는 영양이 매우 높아 신체기관을 튼튼하게 하고 기력을 증진
시킨다 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 이외에도 팥죽을 쑤어서 먹었다 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대표적으로 백숙이 있습니다. 삼계탕은 아니고 닭을 삶아 국물로 먹거나 죽으로 만들어 먹는 방식이었다고 합니다.
인삼은 귀해서 대부분 파, 마늘, 찹쌀 그리고 대추만 넣고 했다고 해요.
팥죽도 있는데 더위를 물리치고 액운을 막는다는 풍습이 있어서 복날에도 팥을 쓴 음식이 있었다고 하네요.
옛 조상들은 먹을 것이 부족했던 시절에도 복날에는 기력을 보충하기 위해 닭이나 개장국 같은 비교적 구하기 쉬운 육류를 활용한 탕 요리를 즐겨 먹었습니다. 특히 닭은 사육이 용이하고 영양가가 높아 삼계탕이나 닭백숙 형태로 자주 활용되었으며, 개장국은 열독을 다스린다는 민간 신앙에 따라 복날 보양식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옛 조상들은 먹을거리가 부족하던 시절, 주로 초계탕, 닭백숙 같은 소박한 보양식을 즐겼습니다. 메밀국수에 차가운 육수를 부은 음식이나 열무김치 등도 여름철 입맛 돋우는 데 사용됐습니다. 부족한 영양은 들깨, 콩, 보리 등 곡물과 제철 채소로 보충했습니다.
먹을 것이 귀했던 옛 시절에도 복날에는 백숙이나 닭죽을 많이 먹었습니다.
닭은 비교적 키우기 쉬운 가축이라 서민들도 간헐적으로 닭을 잡아 보양식으로 활용했습니다.
물론 사냥을 통해 꿩을 잡아서 먹는 경우가 더 많았구요.
지금은 금기시되지만 옛 시절에는 개도 많이 잡았었구요.
고기가 어려운 집에서도 열무김치와 보리밥, 된장찌개 같은 간소한 식사를 하면서 복날을 기념했습니다.
보양식이라 해도 계층과 형편에 따라 간소하거나 생존을 위한 실용식에 가까웠습니다.
조선시대의 서민들도 닭백숙과 개장국(보신탕)등을 즐겨먹었다는 기록이 있답니다.
그밖에 팥죽등을 먹었다는 기록등도 남아있어요.
특히 개는 집집마다 한마리씩은 길렀기에 복날같이 특별한 날에 배에 기름칠을 하며 몸을 보양한다는 의미에서 개장국을 먹는 경우가 잦았다고 하네요.
옛 조상들은 먹을 것이 부족한 시절에 복날에는 기력을 보충하기 위해 간소한 보양식을 챙겨 먹었습니다. 백숙(닭이나 토종닭을 푹 고아 먹음-부유충), 개장국(보신탕-농촌에서 기력 회복용), 팥죽과 콩국(서민층에서 여름철 영양 보충)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