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생각하시나요?

흔하게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이야기가 있잖아요. 사원때는 친절했던 선배도 팀장이라는 자리에 올라가니까 달라지는 거 같은데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생각하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맞습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듭니다. 사원일 때는 그 자리에 맞는 업무를 하지만 직급이 올라갈수록 그에 맞는 업무를 하기 때문에 의무와 책임이 있어서 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오히려 달라지지 않고 그 자리에 머문다면 승진에 대한 기회는 오지 않습니다.

  • 확실합니다 자리가 사람을만드는건 물론 좋은쪽으로도있지만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얌전하던사람이 완전 이상하게 뒤틀리는 경우도많죠

  • 안녕하세요.

    어느정도는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직급이나 직책이 올라갈수록

    그간 보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을

    보는 경우도 많으며 개인도 직책을

    맡으면 기본적인 책임감등이 생기는걸

    보면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에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 개인적으로 자리는 사람을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분명히 많은 권한이 생기니 이용하는 과정에서 흑화하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관리자라는 위치는 샌드위치처럼 가운데에 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에서 치이고 아래에서 치이는 자리인 경우가 많습니다. 사원일 때는 모르는 상관의 갈굼이 많은 경우가 있습니다. 사원들에게 전파되지 않기 위해 윗선에서 자르는 팀장들도 많습니다. 사원일 때 보는 관점과 팀장 때 보는 관점이 다르기에, 초심과 달라진 모습을 보이게 되는 경우도 많구요. 하지만 이것과 다르게 본인의 욕심에 달라지는 사람들도 있구요.

  • 네 역할과 책임이 변하면서 태도가 달라질수 있습니다. 권한이 커지면 의사결정이 중요해지고 스트레스나 기대치 때문에 행동이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