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자리는 사람을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분명히 많은 권한이 생기니 이용하는 과정에서 흑화하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관리자라는 위치는 샌드위치처럼 가운데에 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에서 치이고 아래에서 치이는 자리인 경우가 많습니다. 사원일 때는 모르는 상관의 갈굼이 많은 경우가 있습니다. 사원들에게 전파되지 않기 위해 윗선에서 자르는 팀장들도 많습니다. 사원일 때 보는 관점과 팀장 때 보는 관점이 다르기에, 초심과 달라진 모습을 보이게 되는 경우도 많구요. 하지만 이것과 다르게 본인의 욕심에 달라지는 사람들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