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기온이 25~26도 정도라면 반팔을 입어도 충분히 괜찮은 날씨입니다. 햇빛 아래에서는 오히려 약간 더운 느낌이 들 수 있고 활동하기에도 무리가 없는 온도입니다.
다만 이 시기에는 아침이나 저녁 기온이 상대적으로 내려가고 바람이 불면 체감 온도가 낮아져 살짝 쌀쌀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그늘이나 실내에서는 더 시원하게 느껴질 수 있어 체온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반팔은 기본으로 입고, 얇은 긴팔이나 가벼운 겉옷 하나 정도는 챙기는 것이 가장 안전한 선택입니다. 낮에는 시원하게 입고, 기온이 떨어질 때만 걸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반팔 단독도 가능하지만, 변덕 있는 날씨 대비용으로 겉옷을 함께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