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가결 때 아주 작은 산 하나를 넘었다라고 말한 사람이 있습니다 저는 그 말뜻을 이해를 못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면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아직 안정을 찾으려면 이제 두 계단 정도 걸어온 것일까요 만약에 열 계단 정도를 가야 한다면 말입니다 반 정도는 가야 하지 않을까요 아니면 더 나가야 될 거 같습니다
아시다시피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 당선으로 미국 재정적자 증가 우려로 달러 강세가 지속 되는 가운데 지금 탄핵 정국으로 국내 정세불안으로 원화 약세가 더 강해지는 상황입니다 그러니 적어도 탄핵정국은 끝나야 원화 약세라도 좀 누그러들 전망입니다 그러니 내년 봄은 되야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