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교과서가 아직 전면도입은 아닐겁니다.
일부과목에서만 다소 시범적으로 도입이 되는것이구요
주로 과학이나 사회같은과목에서 기존교과서랑 병행해서 쓰겠죠
디지털교과서가 좋은점도 있는데 동영상이나 3D자료를 바로 볼수있어서 이해하기 쉽죠
근데 아무래도 화면을 오래보면 눈이 피로할수 있어서 그게 좀 걱정이에요
그래서 학교마다 선생님들이 수업상황에 맞춰서 적절하게 활용하신다고 해요
아이들이 태블릿으로 공부하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네요
디지털기기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은 오히려 더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을것 같기도 하구요
하지만 종이책의 장점도 분명히 있으니까 둘다 잘 활용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결국 선생님들의 역량이 더 중요해질것 같네요
이런 변화가 아이들 교육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