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기 후반 유럽 정착민들에 의해 호주에 커피가 소개되었으며, 이후 20세기에 커피 소비가 증가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이탈리아와 그리스 이민자들이 유입되면서 에스프레소 기반 커피가 소개되었고, 이탈리아 스타일의 에스프레소 바가 멜버른과 시드니 같은 도시에 나타났습니다.
카페와 같은 경우에는 베네치아 상인들이 들여오기전에 식물학자들이 먼저 아프리카에서 커피를 연구하며 유럽에 커피를 알렸습니다. 처음에는 귀족들만 소비하였으며 교황 클레멘스 8세가 커피에 대한 세례를 하므로 악마에게 복수하겠다라고 하는 등 이를 허용하자 족쇄가 풀리자 귀족과 평범한 사람들을 가리지 않고. 예술가, 지식인, 과학자 모두 카페에서 시간을 보냈고 카페가 만남의 장으로 변하면서 커피가 유행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