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의 2품은 후에 2단이 되는 소년 단증과도 같아
승단심사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승단심사의 경우 품새 나 동작 겨루기등의 여러 항목들을 심사위원들이 점수를 메겨 그점수를 합산에 기준치 이상이면
합격을 하는 시스템입니다.
겨루기에서 지게되면 상대적으로 점수를 덜받는것도 사실이나 품새나 기본동작 항목에서 점수가 준수했었고
겨루기도 일방적이 아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패했다면 무난하게 합격할것으로 보여집니다.
태권도에서 추구하는 무는 잘싸우는게 아닌 정신적인 수양을 기본으로 하고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