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여러분은 책을 읽기 위한 가장 좋은 장소는 어디인가요?
제 개인적인 경우는 어느 정도 소음이 있는 동네 카페나 학교 도서관 등이
책을 읽기 좋은데 여러분들은 어떤 장소에서
책을 읽기를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개인적으로 책읽기를 선호하는 장소는 도서관입니다.
집에서 읽기도 하는데, 집에서 읽으면 읽다 말고 다른 것들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도서관에 가면 집중하기가 훨씬 좋더라고요. 아무래도 다 책을 읽는 분위기라 그런가 싶습니다.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면 집중이 잘 되서 꽤 많은 양의 책을 읽고 오게 됩니다.
책을 쉽게 볼수있는것은 당연히 도서관인데요. 책을 읽기 가장 좋은장소는 카페인거같아요. 좀 조용한 카페요. 저는 책을 읽은 한적한 카페가 하나있어서 책을 보고싶으면 아메리카노 하나랑 책을 읽다가와용
책 읽기 가장 좋은 장소는 카피 한잔 하면서 책을 편하게 볼수 있는 동네 카페가 좋을 듯 합니다. 기왕이면 낭먼적으로 밖에 비도 왔으면 좋겠습니다. 비오는 날 카페에서 비소리를 들으면서 책 읽는 것도 굉장히 운치 있을 듯 합니다.
책은 그냥 집에서 읽는게 제일 집중잘됩니다
카페가서 종종 읽기도 하는데요. 처음에 커피가 있고하니 일시적으로 읽기가 잘될뿐
얼마 읽지도 못합니다. 또 눈치라는게 있씁니다.
혹은 도서관에서 읽어도 되는데 거기는 뭔가 조용해야 하고 헤비한 느낌이 들어서
가볍게 독서하기에는 별로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집에서 쇼파에 누워서 맛있는거 먹으면서 여유있게 읽는게 좋습니다
독서는 공부처럼 헤비하게 할게 아니라 여유롭고 재밌게 읽어야 할 것이기 떄문에
그냥 집에서 천천히 읽기를 권장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마당이나 공원에 앉아서 책을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의자는 캠핑의자에서도 충분한것 같습니다. 지금과 같이 선선한 날씨에서는 가장 누리기 좋은 호사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