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까칠한호저172
디지털 화폐가 일상 결제에서 실제로 사용될 가능성은 어느 정도일까요?
예전부터 디지털화폐인 CDBC가 언젠가 사용될 거라는 전망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디지털 화폐가 일상 결제에서 실제로 사용될 가능성은 어느 정도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CBDC 같은 디지털화폐는 이미 중국, 유럽, 한국 등 100개 이상 국가가 연구 또는 시범사업을 진행 중입니다. 다만 실제 일상 결제에 전면 사용되기까지는 5~10년 이상 단계적 도입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디지털 화폐가 일상 결제에서 실제로 사용될 가능성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미 남미의 여러 국가에서는 디지털 화폐 중에서
스테이블 코인을 실제 결제에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가 일상 결제에 도입될 가능성은 현재 매우 높은 단계에 진입해 있습니다. 2026년 기준, 전 세계 중앙은행의 약 90% 이상이 CBDC 도입을 위한 연구나 시범 운영을 진행 중입니다. 한국은행 역시 최근 '프로젝트 한강'의 외연을 확장하며 실거래 테스트를 가속화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미 중국의 디지털 위안화나 바하마의 샌드 달러처럼 실제 상용화에 성공한 국가적 사례도 늘고 있습니다. 다만 개인정보 보호 문제와 기준 금융 시스템과의 충돌 가능성은 여전히 해결해야 할 주요 과제입니다. 따라서 전면적인 도입보다는 국고금 지급이나 특정 가맹점 결제부터 단계적으로 확산될 전망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CBDC의 일상 결제 도입 가능성은 매우 높으며, 수수료 절감과 정책 집행의 효율성 덕분에 국가 차원에서 적극 추진 중입니다. 한국은행도 기술 테스트를 거쳐 상용화 기반을 닦고 있습니다. 다만, 개인 결제 정보가 국가에 노출되는 프라이버시 문제와 시중은행의 역할 위축이라는 과제를 해결해야 하므로, 초기에는 바우처나 특정 용도부터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CDBC는 2026년 기준으로 구체적인 실무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일반 시민들이 편의점에서 물건을 사듯 CBDC를 일상에서 사용하는 시기는 2030년경을 목표로 한 중장기 과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목표입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CBDC가 일상 결제에서 실제 사용될 가능성은 매우 높지만 시점은 생각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2차 실거래 시범사업을 추진중이며, 2027년까지 모든 테스트를 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도입 되는건 2028년 이후가 될 것이며, 카카오페이나 토스페이는 민간 기업의 서비스지만
CBDC는 국가가 직접 가치를 보장하기 때문에 굉장히 안전한 결제 방식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이 실제 사용될 확률은 매우 높습니다
사실 지금도 당국 허가만 나면 국내 업비트나 빗썸도 마스터나 비자카드 연계해서 테더 잔고로 달러기반 결제를 국내 모든 카드사용처에서 가능하게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해외 코인거래소인 바이비트 체크카드는 전세계 모든 비자 마스터 카드 사용처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실제로 많이들 사용합니다 결제를 하면 테더 잔고가 빠져나가는 시스템이죠
그래서 국내도 원화기반 스테이블 코인이 발행되면 원화기반 스테이블 코인 잔고로 은행예금처럼 체크카드 형식으로 사용을 하게 만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