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살을 하다가 상대와 강하게 부딪힌후에 오른쪽 옆구리 갈비뼈 쪽으로 통증이 생겼네요.
연초에도 비슷한 상황을 겪었던지라 회복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던걸로 기억이 되는데...
통증클리닉에 내원해서 진찰을 받아보니, 근육이 놀란것 같다고 물리치료와 약을 처방해줬는데...
본래 옆구리 갈비쪽 근육은 통증이 생기면 회복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나요?
더불어서 집에서 할수있는 회복법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저주파 마사지기가 있는데, 그걸 사용해도 될지도 궁금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