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관둘때 왜 관두냐에 대해 사실을 말하는것과 유종의 미를 거두는것 어느것이 나은가요?

꼭 일이 아니더라도 무언가를 그만둘때는 항상 왜라는 원인을 듣고 싶어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때 해결 될지 안될지도 모를 문제사항의 진실을 말하는 것과 그냥 불만사항 없다며 나가는 것과 어느 방법이 가장 나은 방안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Jy천사1004입니다. 항상 사람은 언제 어떻게 만날지 모릅니다 따라서 좋게 헤어지는것이 가장 나은 방법으로 권해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주고입니다.

      지금 근무를 하시는 분야로 이직늘 하실 예정이라면 퇴사 이유가 특별한 내용이 있더라도 좋게 둘러서 말하는게 좋을거 같고 그런게 아니라면 하고 싶은 말 다 하셔서 생각을 할 수 있게 하셔도 된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날아오르는닭순이의외침꼬끼오입니다.

      말을 해서 바뀔 것 같으면 말을 하는 게 좋겠지만 바뀌지 않기 때문에 그것을 떠나는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니 굳이 말을 해서 벌집을 건드리기보다 그냥 쿨하게 가는 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