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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퇴근시간되면 바로 퇴근하시나요?

회사에서 퇴근시간이 6시라고 한다면 6시되면 퇴근하시나요? 아니면 퇴근하라고 상사가 이야기해야지 퇴근이가능한가요? 어떤식인가요 보통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퇴근시간되면 바로 퇴근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업무 처리가 중요하고 퇴근시간까지 하지 못하는 경우 연장근무를 하지만 그런 경우 아니면 바로 퇴근합니다. 지금시대는 상사가 퇴근하라고 지시해야 퇴근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 저희 회사는 6시가 되면 상사의 허락과는 상관없이 퇴근을 자유롭게 하고 있습니다.

    다만 부서자체에 대응이 생겼을 경우에는 내가 할일이 끝났다고 해서 바로 가기 보다는

    같이 해야할 일이 있는지 확인후 없으면 퇴근을 하는 정도라,

    정상적인 경우에는 퇴근에 대해서는 눈치를 보지 않고 퇴근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에서 퇴근시간되면 바로 퇴근하는분들도 있구요.상사한테 보고하고 퇴근하는분들도 많습니다.본인업무가 끝나지않는다면 야근하고 가는분들도 아직 많습니다.

  • 저는 퇴근시간되면 바로 퇴근하는편입니다 아무래도 정시퇴근이 당연한거라고 생각하거든요 다만 회사마다 분위기가 다르더라구요 어떤곳은 눈치보며 늦게가야하고 어떤곳은 6시되면 다들 일어나서 가방챙기고 그런곳도 있고요 질문자님 회사가 어떤 분위기인지 먼저파악해보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그리고 일이 급하지않다면 정시에 가시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 원칙적으로 퇴근 시간이 6시라면 6시에 바로 퇴근하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많은 회사에서 상사가 남아 있거나 동료들이 퇴근 준비를 하지 않으면 눈치를 보며 자리를 지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연차가 낮거나 신입 사원의 경우 먼저 최근하면 안될 것 같은 내재된 부누이기나 암묵적인 규칙 대문에 최근 시간을 념겨 앉아 잇는 경우는 흔하죠.

    물론 회사마다 부서마다 묺롸가 다르기는 합니다.

    보통 어떤 식인가를 딱 잘라 말할 수는 없다는 얘깁니다.

  • 한참 일선에서 일할때 그래도 좀 체계적인 직장들만 골라 다녔어서 그런지 퇴근시간외에 더 남기고 하는회사는 없었습니다.

    오히려 상사가 먼저가라고 푸쉬해주는 그런분위기?

    야 이제 6시야 어서 가방싸 집에가집에가~ 이런느낌?

    물론 제친구들 사례를 보면 요새도 퇴근시간되어도 눈치를 봐야하는 곳도 분명 존재하고 아마 그런분위기의 회사가 더많을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