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에 대해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전 30대중반 남자인데 자취합니다 어머니 돌아가신지 10년 가까이 되고요 저희아버지는 서울에 거주하시는데 제가 제대후 1년간 같이 살았습니다 가끔씩 사소한걸로 뭐라해서 사이가 나쁠때도 있어서 자취한 것이고요 1달에 한번 보지만 가끔 말다툼이 격하게 일어날때도있습니다. 그래서 저희아버지도 연세가 곧 70이라 제가 좀 부드럽게 넘기려 합니다. 저도 프라이버시를 중요시 여겨 아무리 생각해봐도 같이 사는건 도저히 꺼리게 되는데 따로 사는것이 나을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따로 사는게 좋아요 특별히 불펀하게 없은시면

    아버지가 혼자 사는게 좋지요 친구들도 다 서울에 잇으시고 말입니다 같이 산다고 해도 어떤게 지금 일은,뭐하시고? 등 문제 입니다 아버지 아픈데가 없은시면 따로 사세오 주말마다 가보는것도 좋징

  • 따로 살게 되면 자유로운 부분이 있지만 아버지의 연세가 많으시니 신경써야 할 부분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사소한 부분으로 큰 소리가 나는 경우는 질문자님께서 융통성있게 피해 가시면서 같이 지내시는 게 나을 듯 합니다. 하지만 대립되는 부분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많이 크다면 따로 살더라도 가까이 살면서 덜 부딪치는 상황이 더 좋을 듯 합니다.

  • 아버님과 가끔 트러블이 있으시군요 그렇다면 떨어져 사시는게 나을 겁니다 다만 아직은 아버님이 거동이나 그런게 불편 하시진 않겠지만 70에서 세월이 조금 더 지나면 점점 거동도 힘들어지실 수 있으니 먼 곳 말고 가까운 거리에 사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참 어려운 문제인 것 같은데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버지가 나이가 많으시니 걱정이 될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또 같이 살게 되면 트러블이 생길 수 있으니 가까운 거리에 살면서 가끔씩 방문하는게 어떨까요? 그게 제일 좋아 보이긴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