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분자기는 크기가 7cm이하로 아주작고, 호흡공의 수가 특히 많아 6~9개로 6개이하인 다른 종과 쉽게 구별할 수 있습니다. 서식수심도 4m이내로 우리나라 전복중 가장 낮은 곳에서 살고
참전복은 패각이 얇고, 패각표면은 주름같이 울통불통한 것이 많습니다. 호홉공 수는 3~5개이며, 실제로는 까막전복과 구별이 쉽지 않습니다. 참전복은 아주 활동적이고 한류계 전복이기 때문에 적응력이 강합니다. 서식지는 우리나라 남부 수심 4~5m이며 길이가 13cm미만으로 그리 크게 자라지 않습니다. 7cm정도 자라는데 4~5년정도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