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생활 상사는 가만있는데 선임일반 직원이 더 극성입니다
20대 남자입니다. 1년 인턴 회사에서 나이가 있는 아줌마 선임 직원이랑 교대할때마다 자꾸 지적질을 합니다.
A일이 안돼있다. B가 부족하다 강박증이 의심될 정도로 온갖 일을 다 뭐라고 합니다. 심하면 아주 작은 일도 찾아서 지적합니다.
한마디로 자기 업무스타일을 가스라이팅할려고 합니다
상사는 저보다 나이가 좀 많은 남자 팀장입니다.
그런데 저에겐 최소한의 주의만 줍니다. 일에 꼼꼼하진 않고 젊은 세대인지 회사일에 적당량의 일만하는 워라벨같은 팀장입니다
아무튼 상사보다 일반 직원이 더 극성을 부립니다. 저의 부모님한테 상담을 해도 세대차이인지 네가 열심히 안해서 그런거다라고
얘기만 합니다. 사실 10.20살 위인 사람은 설득못한다고 들었습니다
회사란게 다 이런거라고 그냥 겉으로만 수긍하고 내 스타일대로 열심히 일하면서 한귀로 흘려듣는게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생활 할때 사람으로 부터 오는 스트레스가 일보다
더 어러울때가 있습니다
어쨌든 지적질하는 사람옆에 있어서 힘드시겠지만
녜 그러고 넘기세요 자꾸
그러다보면 나중에는 그분도 지적질 안하게 될것 같습니다 하다보면 본인도 피곤
하거든요 어쨌든 잘 이겨내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1년 인턴 기간이라 선임 직원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큰듯 합니다.
평가는 팀장이 하겠지만 인턴로서
조직 불란의 대상이 된다면
좋은 평가를 받기 힘들수도 있습니다.
인턴 기간만이라도
선임 직원의 심리 및 성향을 잘 파악
하셔서 최대한 트러블이 확대되지
않도록 주의 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하며
조금 잘해주는 직원 선배가 있으면
한번쯤 고민 상담을 해 보시는것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힘들겠지만 화이팅 하시고
사회생활에 적응을 잘 하시기를
응원합니다.
비슷한 상황을 겪는 사람들이 많죠.
팀장은 문제 삼지 않는 데 선임 직원이 본인 기준을 강요하며 잔소리하는 게 피곤하죠.
이럴 땐 굳이 정면으롷 설득하려 들기보다는 표면적으로만 '네 , 알겠습니다'하고 흘려듣는 게 가장 에너지 소모가 적습니다.
상사만 크게 문제 삼지 않는다면 인턴 입장에서는 팀장의 평가가 더 중요합니다.
다만 반복적으로 과도한 지적질이 과롭다고 느껴질 정도라면 메모 후 추후 공식적인 지시 체계로 돌려놓는 것도 방법입니다.
가볍게 받아들이되 필요할 때는 팀장을 방패 삼아 기준을 분명히 하는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회사가 다 그런건 아니고 그냥 그분의 특성이라고 보여지네요
하나하나 다 지적해야 하는 성격이고 알려주는게 아닌 지적으로 하는 스타일인거죠
설득하려고 하지마세요 같이산 사람들도 설득못하는 사람이니 여태 그렇게 사는사람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