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때마다 아이들 할머니집 보내는거 아이들 정서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아이들 방학때마다

친할머니집과 외할머니집을

번갈아가면서 놀러를 가는데요.

아이만 가는상황이구요..

할머니집가서 3일정도 있다오는데

이것이 아이들 정서에 도움이 될지 궁금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조부모님과 함께 하는 시간은

    아이에게 낯설음을 주는 불안함의 요소가 아니라 안정감을 주는 안정된 애착에 많은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아이의 낯설음이 심한 경우 입니다.

    아이의 낯설음이 심한 경우 라면 조부모님과 함께 하는 시간이 아이에게 불안함을 야기 시킬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 자주 조부모님을 자주 찾아뵙는 시간을 가지고, 조부모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해주는

    것이 아이가 조부모님과의 함께 생활을 하면서 두려움, 불안함을 가지지 않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황석제 보육교사입니다.

    할머니와 관계가 좋으면 좋을수있으나 그렇지 않다면아닐수도 있어요.

    특별히 3일라고 정서적 도움이된다고는 보기는 어려워요

  • 안녕하세요.

    네, 아이들이 조부모님과 함께 보내는 경험은 아이들의 사회성을 늘리고, 다양한 사람과의 소통과 만남을 가진다는 점에서 교육적으로 효과가 있고 그리고 아이들이 정서적 안정을 가지게 도와줄 수 있습니다. 가서 어떠한 활동을 하게 될지 기대감을 높여 주고, 갔다 와서 감정을 다양하게 표현하도록 도와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김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방학때마다 아이들이 할머니 집에 가서 지내는건 조부모의 사랑을 느낄수있고 정서적 안정감을 받을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