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근무한 사람과 의견이 맞지 않아 퇴사한 사람에게 계속 연락올 경우?

2022. 09. 23. 12:51

안녕하세요

연봉 측면에서 회사와 의견이 맞지 않아 하루 근무 후 나오지 말라고

통보하였는데 계속해서 나오지 말라고 한 이유를 알고 싶다고 메시지를 보내고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얘기를 하자면

입사 하루 전 분명히 적정 금액의 연봉을 주겠다고 통보하였고 알겠다고 답변을 받았지만

입사 당일 연봉을 조금 더 올려주고 계약서를 작성하면 좋겠다 하여 고민 끝에

회사는 수습기간을 거친 후 본인의 역량이 충분히 된다면 연봉을 올려주겠다고 제시를 했었습니다.

근로자는 당연히 별로 안 좋은 내색을 하면서 추가로 3개월 뒤에 새로운 년도의 연봉 계약 때도

연봉을 올려 줄꺼냐고 하여 당연히 본인이 잘하면 올려주는 거지 돈을 우선으로 회사를 바라보면

좋지 않다고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 뒤로 좀 더 생각해보고 근로계약서에 사인 하겠다 해서 결국 당일 날 사인을 받지 못했습니다.

근로자가 "돈" 이라는 측면에서만 얘기해서 회사는 근로자에게 회사와 맞지 않는 분이라고

내일부터 안 나오면 좋겠다고 메시지를 보냈더니

단체 회사 카톡방을 나가라 해도 나가지 않고 계속적으로 문자를 보내오고 있는데

이런 경우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하에 질문하고 궁금증을 해결하세요! 지금 가입하면 125AHT을 드려요! 아하에 질문하고 궁금증을 해결하세요! 지금 가입하면 125AHT을 드려요!

총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월드노무법인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단 하루를 근무했더라도 사용자가 정당한 이유없이 근로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지하는 것은 부당해고에 해당합니다. 다만, 위 사안의 경우 근로계약 체결이 결렬되었다는 점에서 근로계약을 체결하여 근로를 제공하고 있는 정식근로자의 경우보다 그 정당성의 범위가 넓게 인정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2022. 09. 24. 22:57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조은노무법인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질의의 경우 회사의 고용관계 종료 의사표시는 해고에 해당하며 해당 근로자는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제기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질의의 경우 서면으로 해고통보를 하거나 또는 복직에 개한 협의를 진행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2022. 09. 25. 12:41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적어주신 부분을 보면 사직을 권유한 것으로 보입니다. 회사에서 해당 근로자가 맞지 않는다면 해고조치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5인이상 사업장의 경우 부당해고에 대한 위험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 09. 24. 17:18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정안 노무법인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김호병 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드립니다.

        근로자가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제기하면 적절히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2022. 09. 24. 09:21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이삭 노무사

          안녕하세요. 나륜 노무사입니다.

          • 근무를 아직 시작하지 않았지만 최종합격통지를 받아 채용내정자의 지위에 있는 경우에는 사용자가 퇴사처리 시 부당해고의 문제가 있습니다.

          • 사안의 직원분은 아직 근로계약은 체결하지 않았지만 채용내정자 지위 인정 시 부당해고 소지가 있습니다.

          2022. 09. 23. 23:15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