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쿠션을 색 빠짐 없이 빨 수 있을까요?

캐릭터 그림이 그려진 털있는 쿠션입니다. 5년정도 됬고 몇번 터져서 수선한 경력까지 있고요. 쿠션을 새로 살 수는 없는 사정인데 세탁기에 넣자니 터질거 같고 손빨래하려는데 색이 빠질 염려가 듭니다. 세게 문대지만 않으면 상관없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낡은 쿠션을 세탁할 때 색 빠짐 없이 세탁하는 것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캐릭터 그림이 그려진 털이 있는 쿠션이라면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쿠션의 작은 부분에 세제를 사용해 색이 빠지는지 테스트해보세요. 눈에 띄는 색이 빠진다면, 세탁할 때 주의해야 합니다.

    염색이 잘 빠지지 않는 중성 세제를 사용하세요. 강한 화학 성분이 들어간 세제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뜻한 물보다 찬물을 사용하는 것이 색 빠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찬물에서 부드럽게 손세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