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주 사는 곳들 위주로 깔끔하게 추려드릴게요.
1. 뚜아후아 (Trois Rois)
두 플랫폼 다 입점해 있어요. 프렌치한 느낌이라 심플하면서도
은은한 포인트 주기 좋더라고요.
로듐 도금이 꼼꼼하게 되어 있어서 은 특유의 검게 변하는
현상이 일반 은보다 훨씬 덜해서 관리하기 편해요.
2. 한나543 (HANNA543)
29CM에서 주로 보실 수 있어요.
미니멀하고 깨끗한 실버 925 맛집이에요.
실반지나 얇은 체인 목걸이처럼 데일리로 쓰기 좋은 베이직한
디자인이 많고 가격대도 2~6만 원대로 가성비가 진짜 괜찮아요.
3. 넘버링 (NUMBERING)
여기도 모던하고 시크한 무드 좋아하시면 강추해요.
표면 처리가 잘 되어 있어서 싸구려 느낌 안 나고 세련돼 보여요. 베이직 라인은 가성비 좋게 건지기 좋습니다.
꿀팁 하나 더!
지그재그나 29CM에서 디자이너 브랜드 보실 때 상세 페이지
꼭 확인해 보세요.
로듐 코팅 이나 백금 도금 들어가 있는 걸로 고르셔야 땀이나
공기 때문에 까맣게 변색되는 거 막으면서 오래 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