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에서 목격한일입니다..택배붙이러

갔다가 줄대기중인데 앞에외국인이 한국말을 잘못해서 ..조금답답햇는지 직원이엄청 큰소리로 으름짱놓으면서 갈구는데..전혀관계없는말 그러니까 외국인을 마치아이대하듯 하면서 일을크게만들더군요..가만있다가 한참뒤에 이외국인이 고발센터에전화를 하더라구요..자기보다만만해보이는사람 막대하는거보면 우체국직원 인성알만한데..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리 잘 못알아듣는 외국인이라도 그렇게 막 대하는 건 그 사람의 인성이 글러 먹은것 같네요.

    우체국 직원들도 어떻게 보면 민원인을 상대하는 것인데,

    외국인이라고 막말까지 하는 걸 보면 그 사람은 다른 일을 찾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도 그렇게 어처구니 없게 일하는 사람도 있나 보네요.

  • 우체국 직원이 잘못한건 맞네요. 그분도 사람이라서 다른사람들을 대할때 힘들고 짜증나고 스트레스도 많이 생겼나보네요. 재수없게 외국분이 걸린것같네요. 한번 지적당하면 괜찮아지겠지요.

  • 안녕하세요. 우체국 직원의 잘못단 행동으로 인해서 우리나라 전체의 이미지가 안 좋게 각임되는 건 아닌가 염려스럽습니다

    그 외국인께서 그분이 우리나라의 전체의 이미지는 아니라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 하는 바램밖에 없네요.

  • 아니 요즘 은행직원들이 얼마나 친절한데 그런 불친절한 직원이 있죠? 우체국측으로 민원을 넣어야 할듯 합니다. 외국인분들은 한국어가 당연히 서툴러서 일보기가 힘들텐데 천천히 잘 알려줘도 될텐데 말이죠.. 그런 분들이 우리나라 이미지를 깎아먹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