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이 대응이 정말 싸가지가 없네요.

물건 하나 있는줄 알고 있다가 없길래 들렸던 곳 전화 해서 있다고 하길래 시가나면 가질러 간다고 했는데 대화 내용이 가관입니다.

두고 간지 5일은 지났는데 두고간 자리에 그대로 뒀다고 하질 않나,

보관좀 해달라고 하는데 (무거운 물건 아닙니다. 수량 많은 거 아닙니다. 부피 큰 물건 아닙니다.) 자기들은 다른 사람 물건 함부로 건들지 않는다 하지 않나(주인이 요구하는 이상 함부로 라는 말은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을 모르는 머저리인 듯 합니다.)

그냥 안에 두기만 해달라 해도 자기들이 업무중에 그걸 계속 보관해줄 수 없다고 하질 않나.(누가 들으면 제가 업무를 뒷전으로 계속 그게 있나 없나 들쳐보면서 확인하고 각 제가면서 보관한 장소에 한 치에 오차도 없이 고정되어 있게 수시로 검토해달라고 하기라도 한 줄 알겠습니다.)

말투도 싸가지가 없는데 저걸 어떻게 참지 않고 맥일까요. 딱봐도 보관했을 때 분실하면 본인들 책임이니 싫다는 더러운 속내를 프로패셔널하게 대처하는 양 포장하는게 너무 기분 나빠서 짜증이 나네요. 물건은 그냥 서랍안에 넣거나 파일 꽂는곳에 꽂아놓아도 될만큼 작고 납작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우체국 직원에 태도에 굉장히 실망하고 기분이 나쁘셨을 것 같습니다.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체국에서 친절한 태도는 필수이지만 선을 넘는 불친절함은 직원의 교육이 필요해 보입니다. 먼저 정식으로 고객센터에 민원을 넣이시는 것이 좋구요. 우체국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어디 우체국이고 전화했던 시간대를 말씀해주시고 어떤 상황 때문에 민원을 넣었는지 정확하게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세요. 이 답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