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풍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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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생활 36년하면 노후는 완벽한가요?

더 이상의 노후대책은 필요없을만큼 완벽한건지? 아니면 이제는 공무원도 노후준비를 위해서 각종 재테크를 섭렵해야 하는건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공직생활을 36년했다면 공무원연금은 노후의 안전판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연금만으로 현재 생활수준을 완전히 유지할 수 있는지는 예상 연금액과 은퇴후 생활비를 비교해야 합니다. 부족한 금액이 있다면 연금저축과 예금, 채권 등으로 보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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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맞습니다.

    공직생활을 36년하시고 은퇴를 하시게 된다면

    그 은퇴 이후 연금 액수가 상당할 것이기에

    노후는 어느 정도 완벽하게 준비했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돈이라는게 많아서 나쁠건 없을거 같습니다

    공직생활 36년이면 연금이 꽤 나오긴 하겠지만 또 돈 쓰려면 부족한게 현실이겠죠

    개인적으로는 투자라는게 평생 해야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천천히 경제와 투자에 대한 공부를 한번 해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하다보면 재미도 있고 시간도 잘가고 돈에 대한 흐름을 읽다보면 돈도 벌리는게 당연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 평가: 완벽하지 않고 여전히 보충 필요

    - 36년이 최대 한도: 연금은 36년까지 계산되며, 그 이상 다녀도 추가 안 됨

    - 장점: 국민연금보다 높고 안정적, 평균 300만원 내외 수준

    - 단점: 개혁으로 인하 추세, 연금 개시 65세로 늦춰지고 퇴직 후 공백 있을 수 있습니다

    - 물가·의료비·수명 증가: 실생활 체감 안정성은 계속 줄어듦

    # 제한

    - 상한선: 퇴직 전 급여의 76%가 최대치

    - 개혁 후: 지급률 낮아지고, 신규자일수록 수령액은 낮아지고, 받는 나이는 높아지고 있습니다

    - 소득 공백: 퇴직~연금 수령까지 최대 수년간 수입 없을 수도 있습니다

    # 준비 필요

    - 36년이 끝이 아님: 연금만으로 예전처럼 풍족하고 완전 안정은 어려워졌습니다.

    - 기본은 튼튼: 안정성 수준은 여전히 우수한 편이지먄

    - 보충 필수: 퇴직수당 활용, IRP·개인연금 등 간단한 재테크로 공백·물가 대비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노후가 완벽하여 아무런 대비가 필요 없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36년 재직 공무원 연금은 대략 월 250만~320만 원 내외로 따라서 기본적인 생활보장은 가능하다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