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 평가: 완벽하지 않고 여전히 보충 필요
- 36년이 최대 한도: 연금은 36년까지 계산되며, 그 이상 다녀도 추가 안 됨
- 장점: 국민연금보다 높고 안정적, 평균 300만원 내외 수준
- 단점: 개혁으로 인하 추세, 연금 개시 65세로 늦춰지고 퇴직 후 공백 있을 수 있습니다
- 물가·의료비·수명 증가: 실생활 체감 안정성은 계속 줄어듦
# 제한
- 상한선: 퇴직 전 급여의 76%가 최대치
- 개혁 후: 지급률 낮아지고, 신규자일수록 수령액은 낮아지고, 받는 나이는 높아지고 있습니다
- 소득 공백: 퇴직~연금 수령까지 최대 수년간 수입 없을 수도 있습니다
# 준비 필요
- 36년이 끝이 아님: 연금만으로 예전처럼 풍족하고 완전 안정은 어려워졌습니다.
- 기본은 튼튼: 안정성 수준은 여전히 우수한 편이지먄
- 보충 필수: 퇴직수당 활용, IRP·개인연금 등 간단한 재테크로 공백·물가 대비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