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바 일반 총리는 2025년 광복절 전몰자 추도식에서 13년만에 "전쟁 반성"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이전 총리에 비해 이례적 발언입니다.
그는 "전쟁의 참화를 다시는 반복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그 반성과 교훈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침략,이나 가해라는 구체적인 전쟁 범죄에 대한 사과 표현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야스쿠니 신사 공물 봉납 등 기존 보수 행보도 계속되고 있어 진정성이 의심되고 있습니다.
즉 그는 자민당의 보수파의 눈치를 보면서도 한국, 중국 등 주변국과의 관계도 고려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