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아이들과 친하게 잘 지내고 싶습니다
새해에는 아이들과 친하게 잘 지내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7살 10살 남자아이인데 항상 소리지르고 화를 내니까 아이들과 사이가 멀어지고 저도 힘들어서요. 어떻게 하면 새해 아이들과 잘 지내볼수 있을까요??
새해에는 아이들과 친하게 잘 지내는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새해에 아이들과 더 친밀하게 지내고 싶다면 먼저 소리 지르거나 화내는 상황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7살과 10살 아이들은 부모의 말투와 감정에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짜증 대신 차분한 대화로 감정을 전달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이 잘못했을 때 즉각적으로 큰 소리를 내기보다 잠시 호흡을 가다듬고, 이후 차분히 이유를 설명하는 방식이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단순히 훈육의 순간으로만 두지 않고, 놀이와 대화로 즐거운 경험을 쌓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하루 중 짧은 시간이라도 아이들과 게임을 하거나 산책을 하며 웃음을 나누면 아이들은 부모와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느끼게 됩니다. 부모 역시 감정을 조절하는 연습을 통해 아이들과의 갈등을 줄이고, 서로 존중하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결국 새해 목표는 아이들과의 관계를 사랑과 신뢰로 채우고, 작은 순간들을 소중히 쌓아가는 데 두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지만
아이들이 반복된 실수를 하는데 있어 크게 소리가 먼저 앞서 나간다면
먼저 아이들의 시선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해 보려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이들의 감정을 충분히 공감한 후에
서는 이렇고 후는 이렇다 라며 아이들의 잘못된 부분을 짚어주고, 왜 이러한 부분이 옳지 않았는지 그 이유를
아이들의 이해를 도와가며 적절한 설명을 해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아이들과 거리를 좁혀가는 방법은
너희들 마음은 충분히 이해해. 너희의 잘못된 행동을 너희가 미워서가 아니라 그만큼 너희를 아끼고 사랑하기 때문이야
라는 것을 행동으로 언어로 자주 표현해 주면서 아이들의 감정적인 부분의 치유를 해주면 좋을 것 같구요.
더나아가 아이들의 관심사를 알아보고 아이들의 관심사를 통해 함께 놀이 및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면서
아이들과 잘 지내보면 좋을 것 같네요.
새해에는 아이 행동을 바로잡기보다 감정을 먼저 인정해 주는 태도가 도움이 됩니다.
소리치기 전 잠깐 멈추고 짧게 규칙과 이유를 말하면 갈등이 줄어듭니다.
매일 짧은 대화나 놀이 시간을 정해 안정적인 관계를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새해에는 관계부터 회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완벽한 훈육보다는 안전한 엄마,아빠가 되는걸 목표로 해보세요. 소리 지르는 것 대신 예고를 하시고 훈육, 지적 없이 아이 한명씩만 집중해 주세요. 이게 관꼐 회복의 핵심입니다 .화를 냈다면 반드시 '아까 소리쳐서 미안해' 하시는게 아이 마음을 여는 지름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