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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안경곰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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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이전 상장하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

한번씩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코넥스 시장에서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코넥스, 코스닥, 코스피는 기업의 규모 차이라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단순히 기업의 수익과 규모가 커지면

기업들의 신청이 없어도 강제로 이전상장을 진행하는 건가요?

아니면 기업들의 신청이 있어야 이전 상장이 가능한 것인가요?

반대로 역으로 이전상장되는 경우도 있나요?

예를들어 코스피에서 코스닥으로 역으로 상장되는 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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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신동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의 주식시장은 코스피(KOSPI)와 코스닥(KOSDAQ), 코넥스(KONEX)로 나뉜다. 코스피는 주로 대기업이 상장되어 있는 시장이며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규모와 수익은 작지면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이 포진되어 있다. 또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 밖에 잠재력을 가진 후보 기업의 주식을 거래하는 코넥스 시장도 있다.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옮겨 상장하는 이전 상장이라고 한다. 코스피 시장에 상장하기 위해서는 연간 매출액 1000억 원 이상, 연간 이익 50억 원 이상, 주식 수는 100만 주 이상이어야 한다. 코스닥은 연간 매출액 100억 원, 순이익 20억 원 이상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단, 코스닥 시장의 경우 기준에 조금 미치지 못해도 남다른 기술력을 가졌거나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면 상장이 가능하다. 이전 상장을 위해서는 증권시장을 관할하는 한국거래소에 상장 예비 심사청구서를 제출하면 유가증권시장 상장·공시위원회(코스닥은 코스닥시장위원회)에서 경영 투명성, 기업 계속성, 경영 안정성 등의 심의를 거쳐 합격 여부를 결정한다. 합격 판정을 받으면 기업은 공모가와 상장 날짜를 결정하고 상장 절차를 마무리한다.

  • 안녕하세요. 이강하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업의 수익과 규모가 커지면 자동으로 이전 상장이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기업이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이전 상장을 하려면, 기업 스스로 신청을 해야 하며, 해당 시장의 상장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반대로, 역으로 이전 상장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코스피에서 코스닥으로, 코스닥에서 코넥스로 내려가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기업의 재무 상태가 악화되거나 상장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때 발생합니다.

    이 경우에도 기업의 신청이 필요하며, 강제적으로 이전 상장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 주식시장 중 

    코스피에 상장하기 위한 조건은, 코스닥에 상장하기 위한 조건보다 훨씬 까다로운데요. 

    자기 자본이나 시가총액, 매출 등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때 보다 한참 높아야 합니다.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회사가 이제 코스피에 상장해도 될 조건을 갖출 만큼 크더라도 

    코스피에 상장을 해야하는 것은 아니지만, 보통 더많은 투자와

     기업의 이미지를 위해서 

    이전 상장을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코스피에서 코스닥으로 이전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업들이 이전상장을 신청해야합니다 시총 1000억 매출 1000억 일평균거래대금 10억 이상이고 영업이익 흑자기업이면 이전상장이 가능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코스피에서 코스닥으로 가는 경우는 저는 못본거 같은데 굳이 코스닥으로 갈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당

  • 안녕하세요. 홍성택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업이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이전 상장하는 경우는 주로 기업의 규모가 성장하여 코스피 시장에 더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입니다. 이는 기업의 시장 가치, 자본 규모, 거래량 등이 증가하여 코스피 시장에서 더욱 적합한 환경이라고 판단될 때 이루어집니다. 또한, 코스피 시장에서의 상장은 기업의 이미지 향상과 투자자들의 신뢰를 얻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이 성장하고 더 큰 시장에서 활동하고자 할 때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이전 상장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상열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이전 상장하는 경우는 주로 기업의 성장과 규모 확대, 그리고 더 높은 신뢰도와 자금 조달의 용이성을 목표로 하는 경우입니다. 이러한 이전 상장은 다음과 같은 조건과 이유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시가총액 및 재무 요건: 코스피 시장의 상장 요건은 코스닥보다 엄격합니다. 기업은 일정 수준 이상의 시가총액, 매출액, 영업이익 등을 충족해야 합니다. 이는 기업이 일정 규모 이상으로 성장했음을 나타냅니다.

    지배구조 및 투명성: 코스피 상장은 코스닥보다 더 높은 수준의 지배구조와 투명성을 요구합니다.

    브랜드 이미지 및 신뢰성 향상: 코스피에 상장된 기업은 일반적으로 더 높은 신뢰성을 가지며, 이는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 향상에도 기여합니다. 부터 더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게 합니다.

    자금 조달 용이성: 코스피 상장은 더 큰 자본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유동성 증가: 코스피 시장은 코스닥보다 거래량이 많고 유동성이 높습니다. 이는 주식의 거래가 더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음을 의미하며, 투자자들에게 더 큰 매력을 제공합니다.

  • 안녕하세요. 신기백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또는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하는 것은 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나타내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코넥스, 코스닥, 코스피는 각기 다른 성격과 조건을 가진 시장으로, 기업들은 각 시장의 특징에 맞춰 상장 및 이전 상장을 진행합니다.

    먼저,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이전 상장하는 경우를 살펴보면, 이는 주로 기업의 규모와 성장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커졌을 때 이루어집니다. 코스피는 대형주와 중형주가 주로 상장되는 시장으로, 코스닥보다 더 엄격한 상장 요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기업이 코스피로 이전 상장을 원할 경우, 자산 규모, 수익성, 재무 건전성 등의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한국거래소(KRX)의 심사를 통과해야 합니다.

    이전 상장은 기업의 자율적 선택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즉, 기업이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이전 상장을 원할 경우, 상장 신청서를 제출하고 거래소의 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거래소의 심사는 기업의 재무 상태, 경영 안정성, 주식 분포 등을 평가하여 승인 여부를 결정합니다. 기업의 신청 없이 강제로 이전 상장이 이루어지는 경우는 없습니다.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하는 경우도 비슷한 절차를 따릅니다. 코넥스는 주로 초기 단계의 중소기업들이 상장되는 시장으로,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을 통해 더 큰 시장에서 자본을 조달하고, 기업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코스닥 이전 상장도 기업의 신청에 의해 이루어지며, 코스닥 시장의 상장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반대로, 코스피에서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주로 기업이 일정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전략적으로 코스닥 시장에서 활동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고 판단될 때 이루어집니다. 예를 들어, 코스피에서 거래량이 부족하거나, 시가총액이 크게 줄어드는 등의 이유로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기업의 자율적 신청에 의해 이루어지며, 거래소의 심사를 통과해야 합니다.

    또한, 코스닥에서 코넥스로 이전 상장하는 경우도 드물지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주로 재무 상태가 악화되어 코스닥의 상장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때 발생합니다. 이 역시 기업의 신청에 의한 것이며, 강제적으로 이전 상장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코넥스, 코스닥, 코스피 간의 이전 상장은 기업의 성장 단계와 전략적 판단에 따라 이루어지며, 기업의 신청과 거래소의 심사를 통해 진행됩니다. 기업의 규모와 수익이 커졌다고 해서 자동으로 이전 상장이 되는 것은 아니며, 항상 기업의 자율적 선택과 거래소의 승인이 필요한 절차입니다. 반대로 역으로 이전 상장되는 경우도 기업의 판단에 따라 이루어질 수 있으며, 이 또한 거래소의 심사를 거쳐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위와 같은 경우 기업들이 신청을 하여서 이전한다고 보시면 되며

    역으로 이전상장과 같은 경우에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업이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이전 상장을 하려면 기업의 신청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기업의 수익과 규모가 커진다고 해서 강제로 이전 상장이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반대로 코스피에서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하는 경우도 드물지만 가능하며 이 또한 기업의 신청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이전 상장하게 되는 경우에 대한 내용입니다.

    코스닥에서 시가 총액이 5조원을 넘어서게 되면 코스피로 이전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하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상장이전하는 이유는 기업의 인지도가 상향 및 외국인과 기관투자자 수급 확보, 패시브 자금이 유입될 것을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상장 이전은 기업의 신청으로 진행되며, 코스피에서 코스닥으로 이전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