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는 작년 2위로 돌풍을 일으켰지만, 올해는 외국인 1~2선발 공백이 변수로 꼽힙니다. 다만 강백호 영입으로 타선은 한층 강화되어 득점력에서 기대가 큽니다. 마운드의 안정감이 다소 떨어질 수 있어 상위권 경쟁에서 꾸준한 성적을 유지하려면 국내 투수진의 성장과 불펜 운영이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종합적으로는 3~5위권 경쟁이 예상되며, 타선이 폭발력을 유지한다면 다시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올해 한화이글스의 타선은 최고라고 볼수 있습니다. 투수력이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류현진 선수도 있고 새로운 용병 투수들도 잘해 줄거라 믿습니다. 올해는 한화 이글스가 한국시리즈에서 우승을 할거라 믿습니다. KBO 리그 최강 타선을 필두로 올해는 꼭 우승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