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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야구 시즌의 절정인데
주자가 특히 2루 베이스판에 도루나 질루시에 수비수 발목을 향해
거침없이 슬라이딩하는데.. 그러다 발목 돌아가고 부러지는 장면을 종종 보곤하는데
이런 행동이 스포츠맨쉽이랑은 거리가 먼데 왜 자꾸 이런행동을 봐주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발목 부러지고 다치기가 싫으면 수비수가 베이스를 막는 행위를 안 하면 됩니다.
베이스가 막혀 있는 상황에서 주자가 만약에 피해서 슬라이딩을 하게 되면 주자가 다칠 우려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야구 선수들의 수비 습관을 보면 일부러 베이스를 막고 수비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아마츄어때부터 그렇게 배워왔기에 쉽게 못 고치고 있죠.
수비수는 베이스를 막지 않고 주자도 고의적으로 발목보고 들어가는 슬라이딩은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지 한 쪽에만 스포츠맨십을 강요해서는 안 될 일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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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일부러 발목을 보고 슬라이딩을 하는 경우는 없다고 봅니다.
다만 상황에 따라 살고자 하는 욕망과 방해하고자 하는 욕망에 사로잡혀서 스포츠맨쉽을 순간적으로 망각하는게 아닌가 싶기는 한데 같은 선수끼리 부상의 가능성이 있는 행위를 고위로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에펠탑선장
수비의 발목을 향해서 슬라이딩을 하는 행위는 정말 동업자 정신을 상실한 위험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치열한 경기라고 해도 선수생명에 지장을 주는 행위는 하지 말아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