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보다가 제 인생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준 캐릭터에게 덕질하게 된 경우가 대부분 인 것 같습니다.
캐릭터의 성격이 그냥 배울점이 많구나 하다가 어떤 대사를 했을때 그 대사가 그당시 저의 문제를 관통하는 대사였고 그 대사가 준 깨달음을 마인드로 어려움을 극복했습니다.
뭐 덕질하는 경우야 이런저런 이유 많겠지만 실제 사람이 아닌지라 덕질까지 가려면 현실의 나에게 뭔가 깨달음을 준다든가 마음에 울림을 준다든가 해야지 덕질까지 가게 되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