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마트의 큰 세일은 단지 그 물건의 마진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 멀리를 내다보고 광고효과를 위해서 세일을 하는거에요 그리고 그 세일하는 물건 보려고 손님들이 몰려오면 그 제품만 보는게 아니라 왔는 겸 구경도 하고 주차비 지원도 받을 겸 또 이런저런 사겠쬬? 그렇게 하다보면 광고효과를 톡톡히 보면서 절대로 손해보는 장사를 하지 않아요 예쩐에 통큰 치킨 만원이하로 팔면서 특수효과를 보기도 했었찌요 물론 치킨업계에게 욕을 먹을 만큼 먹었지만. 대기업은 장사꾼입니다. 절대 손해보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