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안좋은 이슈가 있고 내부정보로 미리 알게되었다고 하면
5천개를 들고 있다고 했을때 어느정도 매수세만 받춰준다면 바로 파는게 낫겠죠.
횡보를 하면서 팔다가
내부정보를 알게된 또다른 사람이 팔아치워버리면
더 낮은가격에서 물량을 해소해야 하니까요.
어차피 물량을 털어야하는상황에서
혹은 비트멕스등에 옵션시장이 있는 경우
공매도를 걸어두고
대량으로 판매하면
횡보로 파는것보다는 조금더 손해를 덜볼수 있습니다.
물량이 많으면 횡보로 팔려고 해도 사실 처리하기가 어렵고 계단식 하락처럼되는데 엄청 오래걸려요.
대량의 물량을 팔려면 조금더 돈써서 차트 끌어올리면서
매수세 붙을때 처리하는게 제일 손해를 덜본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