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친구랑 간단하게 이야기하면서 먹을만한 거 있나요

간단하개 친구가 와서 이야기하면서 술 먹는 다거나 할 때 부담이 안되는 선에서 갈 만한 곳이 있나요? 치킨 집 밖에 생각이 안나는데 알려주세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약속장소 근처에 생마차라는 곳이 있으면 한번가 보세요. 메인안주는 타치바나라고 닭튀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외에 안주 종류도 다양합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생맥주 300에 1900원 정도 했던거 같아요. 간단하게 한잔하면서 대화하기에는 딱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2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Jongno Pocha

    Saeng Macha

    4.2 · Bar

    4.9 · Izakaya restaurant

    열기 12:00 오전까지

    열기 4:00 오전까지

    치킨집도 좋지만, 친구랑 조용히 이야기하면서 한잔하기에는 오히려 다른 선택지가 더 많습니다.

    이자카야 🍶 : 시끄러운 술집보다 대화하기 편하고 안주도 다양합니다. 원래 친구들과 편하게 이야기하며 술 마시는 분위기의 업장입니다. �

    Wa-Shoku +1

    동네 호프집 🍺 : 생맥주에 간단한 안주만 시켜도 부담이 적습니다.

    포차(실내포차) 🍢 : 가격 부담이 적고 오래 앉아 수다 떨기 좋습니다.

    막걸리집 🥣 : 파전이나 전 종류 하나에 막걸리 한두 병이면 가성비가 좋습니다.

    와인바(캐주얼한 곳) 🍷 : 술을 많이 마시기보다 천천히 이야기하기 좋습니다.

    곱창·닭발·오돌뼈 같은 안주 전문점 🥘 : 식사 겸 술자리로 괜찮습니다.

    예를 들면 서울 쪽이라면

    Jongno Pocha

    Saeng Macha

    7.8 Makgeolli 같은 곳들이 가볍게 한잔하며 이야기하기 좋은 분위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치킨집 → 이자카야 → 막걸리집" 순으로 대화하기 편한 경우가 많더라고요. 시끄러운 음악만 없다면 2~3시간 금방 갑니다.

    친구분이랑은 주로 20대 느낌의 술자리인가요, 아니면 30~40대처럼 조용히 이야기하는 분위기를 원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