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근면한호박벌182입니다.
프로폴리스같은 건 그자체가 항균성분이기 때문에 유통기한이 필요 없지만 반드시 유통기한이 표기가되어있지요. 유제품이라든가 쉬이 상한제품은 예민하게 유통기한을 체크해야됨은 정상.우유가 적당히 발호되는 과정을 거치면 유산균이 증식되어 몸에 더욱 이로운 거로 바뀌게되지요, 빵같은 곰팡이가 피지않은 상태는 맛은 좀 떨어지지만 발효되는 과정을 지나 썩는 상태로 진행해가는 과정으로가기에 곰팡이가 육안으로 식별안된거는 탈이 나지않아요.된장같은 발효식품은 자칫곰팡이가 피지만 윗부분에 곰팡이를 닦듯이 제거해 드셔요. 절대 버리는거 아닙니다.중국에 취두부는 썩힌거지만 별탈없이 즐기는걸보면 문제삼지않아도 되는거같습니다.두부는 물에 담궈놓고 자주 물을 갈아주면 상당히 보관기한이 길어집니다.또한 만드는 과정의 첨가물도 우려낼수있으니 꼭 사온 두부는 물에 담궈놓았다 드시는게 꿀팁입니다.발효시킨 식품은 소화도 잘되고 체질에 맞는물질로가기때문에 인삼이나 녹차같은 내체질에 안맞는식품도 발효 시킨거는 누구에게나 좋답니다. 썩는거와 발효되는 시점을 구분하시어 유통기한에 예민 하지않으셔도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