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미와노미입니다.
‘어묵’은 생선의 살을 뼈째 으깨어 소금, 칡가루, 조미료 등을 넣고 익혀서 응고시킨 것입니다.
‘오뎅’은 어묵, 유부, 무, 곤약 등을 꼬챙이에 꿰어 장국에 익힌 것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어묵’은 ‘오뎅’을 만드는 재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유래한 ‘오뎅’을 대신하는 말로 ‘꼬치’ 혹은 ‘꼬치안주’가 제시돼 있습니다.
출처:
https://www.korean.go.kr/front/onlineQna/onlineQnaView.do?mn_id=216&qna_seq=113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