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는 중고생때 이미 꿈 미래의 직장, 뭐가 되고 싶다가 나오는데 요즘은 그런게 별로 없나요? 그러면 말입니다 주입식교육, 부모의 강요,

라떼는 중고생때 이미 꿈 미래의 직장, 뭐가 되고 싶다가 나오는데 요즘은 그런게 별로 없나요? 그러면 말입니다

주입식교육, 부모의 강요, 공부학원 뺑뺑이만 시켜서 자율적으로 할 것을 못찾는것은 아니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 입니다

    옛날보다 오히려 요즘이 더 아이들의 자유가 있는 편입니다.

    요즘 공부의 욕심은 아이들이 더 많으며,

    오히려 아이들이 학원을 더 원하며 자신이 스스로 하고싶은 취미를 찾아서 부모님에게

    해당 취미를 위한 지원을 해달라고 요구하는 이들이 많지요.

    하지만, 애초에 공부에도 자기 개발에서 관심없는 아이들은 그냥

    흘러가면서 살자 하면서 아무생각없이 사는 경우가 많지요.

    요즘은 진짜 극과 극으로 나누어집니다 중간이 없어요.

    딱 반반 극으로 나누어지는듯합니다.

  • 그런 상황에 걱정이 있다는 것이지 자기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준비하는 학생들도 많습니다. 소수의 상황이 확대 해석된 것입니다.

  • 주입식 교육으로 인해 진정된 꿈을 좇지 못하는 친구들이 많은것은 사실입니다만, 그러한 교육을 통해서도 꿈을 찾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부정적인 부분만 있는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