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공고를 공부못하는 학생들이 간다는 인식이 있었지만 2000년 초반까지는 수도공고나, 경기공고, 서울공고 등
몇몇 공업고등학교는 특목고랑 같은 날 시험을 봐야 들어갈만큼 왠만한 고등학교의 상위 15%이하는 시험도 못봤습니다.
최근에는 특성화고나 마이스터고로 많이들 바뀌고 있어 대학 진학하거나 빠른 취업은 아직도 공업고등학교가 더 유리합니다.
일반적인 고등학교에서 하는 수업을 대부분 진행합니다. 다만 수능위주의 수업을 하지는 않습니다.
취업반 진학반으로 운영이 되는 학교도 있어 나중에는 실습위주와 공부위주로 나뉘어지고는 합니다.
하지만 내신이 높고 실습만 잘하면 학교 추천으로 대학에 진학이 가능합니다.
과거에는 현장실습을 3학년이 되면 조기현장실습이라는 명목으로 의무적으로 나갔습니다.
최근에는 기간을 6개월로 정해져 있어 2학기때 나가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허나 현재는 매뉴얼화가 잘 되어 있어 과거처럼 노동착취를 당한다거나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적어 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