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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망있는물소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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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언젠간 죽는다는 사실에 두려움이 느껴져요

사람은 언젠가 죽고, 나이 들면서 주변에 소중한 사람들을 떠나보내기도 하는데 저는 그게 두렵더라고요 나중에 나이 먹다보면 그런건 전혀 안두려워질까요?

2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역대급노는올빼미

    역대급노는올빼미

    저도 예전에 그랬었는데 살다 보니까 그런 두려움이 없어지더라고요. 살다 보면 근심거리 없어지기 마련이니까 질문자님 너무 걱정 마시고 그런 생각 없이 즐기며 사시길 바라요.

  • 생노병사의 과정을 격는다지만죽을을 미리 예측하거나 두려워할 필요는 없지않을까요! 무엇보다 하루하루를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는게 더 가치있는 삶이 될것입니다! 두려움을 내가 만들지는 마셔요~~

  • 사람 뿐만 아니라 이세상 모든 생명체는 100년 안에 모두 죽습니다.두려워할 일 없습니다.죽기전에 내 가족이나 이웃에게 누를 끼친 것이 문제입니다.태어나서 죽는날 까지 착한 사람보다는 정으로운 사람으로 살아갑니다.

  • 순간 그런생각 들지요. 죽으면 그냥 눈감고 암흑으로 있겠구나. 무섭다. 그런데 생각하기 나름 입니다.

    요즘 JTBC에서 방영하고 있는 천국보다 아름다운 이라는 김혜자님이 나오는 천국이야기 한번 보세요 그걸 보시면 더 이상 무섭진 않으실 겁니다. 그리고 지옥도 같이 나오니 조금은 더 착하게 살고 싶으실 거예요

  • 안녕하세요.

    누구나 질문자님처럼 그 사실에 힘들어 합니다.

    하지만, 사람은 망각의 동물입니다. 사랑하는 가족이나 절친한 지인을 떠나보내면 살 수 없을 것 같이 힘들지만 얼마간의 시간이 흐르면 다 잊고 살아간다 합니다.

    물론 힘들겠지만, 망각의 동물이기에 살 수 있는 힘을 얻는, 다시말해서 잊혀지는것 조차 슬픈 일이지만 한편으로 살아 갈 수 있는 약 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 슬픔의 시간이 올지라도 그 시간이 오기전까지 소중한 사람들에게 잘하고 챙기시면서 사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저도 가끔 그런 생각을 하면 두려워집니다. 세상에 모든 것은 생겨났다가 소멸되고…영원한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가급적 긍정적인 생각만 하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 죽음은 죽기전까지 무섭다고 합니다. 차라리 모르고 죽어야 편하게 가지 않을까요. 죽음앞에 과연 덤덤한 사람이 있을까요?..지인이 많이 죽어서 그런지 다른 사람들보다는 일찍이 죽음에 대해 나름 무던한 편이지만 막상 죽는다 생각하면 무섭습니다.

  • 저도 살면서 많이 아프고 할 때는 죽음을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죽으면 소멸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교류도 끝이 나고 암담하더라구요. 그런데 나이가 먹을수록 죽음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누구나 다 태어나면 죽는 건 피할 수 없으니 의연하게 받으들여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영원한 것은 없는 거 같습니다.

  • 나이를 먹으면서 본인 뿐만 아니라 주변에도 많은 변화가 생기는데요. 주변인들과의 이별은 가장 큰 아픔이자 받아들이기 힘든 변화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언젠가는 겪어야 하는 일이기에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그런 경험에 따른 감정 표현을 하는 것 또한 중요한 것 같습니다.

    스스로 의연해지는 것이 필요한 듯 합니다.

  • 나중에 나이 먹을수록 죽음에 대한 공포는 점점 더 커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나이 먹을수록 그 만큼 죽음과 가까워지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합니다. 경험을 하지 않았고 할 수도 없기 때문에 막연한 공포는 언제나 도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죽음을 한 번씩 생각하는 게 나쁘지는 않습니다. 이는 반대로 삶을 더 가치있게 살아가게 해 주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입니다.

  • 이게참 어려운 질문이네요.

    사람을 비롯 모든 생명체는 수명이란게 있고 그수명이 다하면 죽게되는데요.

    그런 제한된시간을 가지고있기 때문에 우리가 살아가는 한순간한순간이 더의미있고 소중한것이 아닐까요?

    영원히 살수있다면 얼마나 인생을 허비하게될까요?

    젊을때야 다가오는 죽음이라는것이 두렵고 무서울수있겠지만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하나하나 이루는것들이 늘어날때마다 조금씩 삶에대한 미련이 없어지고 겸허히 인생의 마지막을 받아드리게 될거라 생각합니다.

    노화도 어찌보면 그래서 하는것이 아닐까 생각해요.

    쭈글쭈글하고 몸에 힘도 없는데 그렇게 장수하는게 얼마나 큰의미가있을까요?

    그쵸?

  • 죽음에 대해 생각해보는건 그리 나쁜 일은 아닌 거 같습니다. 살다보면 본인이 죽을 수도 있다는걸 까먹고 사는 사람도 많거든요. 다만, 죽음을 두려워하며 몸을 너무 사리는건 어쩔 때는 필요하지만 어쩔 때는 안좋을 수도 있어요. 내가 죽을 수 있으니 고민을 실천에 옮겨야된다고 생각해보는 전환이 필요할 거 같네요.

  • 제가 죽는건 크게 안두려운데

    사람과의 이별이 두렵더라구요.

    근데 반면 죽음땜에 마음이 편할때도 있더라구요.

    아무리 능력이 있고 돈이 많아도

    그끝이 보이니까요.

    인생은 끝이 있는 여행이라 생각하는게

    마음을 편하게 해줍니다.

  • 사람은 언젠가는 죽는다는 사실에 두려움을 느끼는군요. 언젠가는 죽고 다시 환생하지 않을까 싶네요. 인간세상에 잠시 머물다간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네요. 그냥 내삶에 최선을 다하며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게 좋을 것 같네요.

  • 죽음이 두려운 것은 당연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죽음은 피할수 없기 때문에 너무 두려워 하지 마시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시는게 좋을서 같습니다.

  • 항상 사람은 헤어짐에대한 두려움있습니다

    상랑하는 사람들이 떠나간다면 슬픔을 많이 느끼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슬픔도 줄어들게 되는데 때가 된다면

    준비해보는것도 좋은것같아요

  • 언제든 죽음은 예상치 못한 일이고 어떠한 사후 세계에 대한 확실함이 없어서 두려울것 같아요. 그렇지만 그걸 걱정하면서 하루 하루를 살기보다는 그냥 최선을 다하는거죠

  • 와 나는 10대 때부터 시작해서 20대 때까지 언제 죽지. 라는 생각을 하고 살았었는데 진짜 자살 시도도 진짜 많이 하고 말이야. 근데 아이를 낳고 나니까 말이지. 세상 모든 게 무섭더라. 지나가는 차도 무섭고 예전에 경상도에서 일어났던 지진 있잖아 지진 일어났을 때도 너무 무섭고 북한 조만간 화산 터지네 마네. 그렇게 얘기 나왔을 때도 나는 그게 너무 무섭더라. 세상에, 소중한 게 생기면 내가 죽는 게 너무 무서워져 그거 너무 당연한 거더라. 나는 지금도 진짜 사람들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나한테 너무나 크게 위협으로 느껴지고 내가 오바인가 내가 정신병인가 싶을 정도로 너무 크게 생각을 하긴 하는데나는 정말 아이낳기 전에는 내 목숨과 내몸뚱이를 파리 목숨보다도 하찮게 여겼거든. 지금 너가 그렇게 두려움을 느낀다는 건 너는 지금 굉장히 소중한 게 있다는 거든가 나는 그런 자세는 굉장히 좋은 거라고 생각해. 세상에 무서운 게 없는 사람이 있잖아 자기 스스로 사랑하지 않거나 지킬 게 없는 사람이더라고

  • 사람은 태어나서

    한번은 죽음에 이르게 되는 데저승에 대한 두려움도 있고

    아쉬움과 후회 등 만감이 교차할

    것 같습니다.

    다만, 나이를 먹을수록 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조금씩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