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생김새가 그 사람의 성격, 생활상 등에 따른 것이라는 것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말입니다.
관상을 믿는 사람은 어느 시대에도 적지 않았고특히 18~19세기에 정점에 달하여 이때 관상학은 과학적 인종 차별의 근거로 활용되기도 하였습니다. 19세기 말에 들어서부터 많이 사그라들었습니다.
주의할 점은 인터넷에서 '관상은 과학'이라고 얘기하는 것이 꼭 진지하게 하는 소리는 아닙니다. 흉악범이나 사회적으로 큰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그런 인간들은 악플 수준의 인신공격을 당해도 싸다"는 이유로 관상은 과학이라는 드립을 치기도 하는 것에 가깝고 이것에도 반감을 가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칫 특정 인물이 저지른 범죄(혹은 반사회적 물의)에 대한 인식과 강조성이 옅어질 수 있는 필요 이상의 비난이기 때문입니다.그 중에서 진지하게 관상학을 믿으면서 마치 과학적으로 인정된 사실인양 떠드는 경우도 있는데 이에 반발하는 사람들은 이들을 '관상충'으로 낮잡아 부르기도 합니다 어느정도는 맞다고 생각해요 답변 도움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