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은 과학이라는 말이 관상대로 얼굴생김새대로 살아서 그런 말이 나온 걸까요?

제 주변에서도 생긴 것만 봐도 어느 정도 성격이 어떤지 대충 감이 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물론 사람 외모만 보고 평가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충 얼굴만 봐도 대충 알 수 있는 경우가 있던데 관상은 과학이라는 말이 나온 거는 생김새와 그 사람의 인생하고 어느 정도 맞는다는 말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관상은 과학이라는 말이 나온 거는 생김새와 그 사람의 인생하고,

    어느 정도 맞아 떨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나온 말일 것 같습니다.

    관상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은 직업 경험상 그 사람의 얼굴만 보고도

    그 사람의 인생살이를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풍부한 경험에서 나온 것이지, 결코 과학이라고 보기에는 약간 모순일 것 같습니다.

  • 얼굴은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떤마음으로 살았는지에대한 거울이라하더라구요 작은 주름하나도 허투루 생기지않고 그사람의 생각과 행동 얼굴표정이 다 묻어있는거라 합니다 타고난 관상은 변하기 쉽지않고 성품또한 마찬가지라합니다

  • 관상은 과학이라는 말은 결과론적으로 하는 말입니다. 예를들어 TV 범죄자 얼굴을 노출하는 경우 범죄에 해당되게 얼굴이 비추어 지기 때문에 그대로 해석되는 겁니다. 하지만 사람 성향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나는 것을 사실입니다. 성향이 좋고 착한 사람의 얼굴을 보면 정말 선하게 생겼고 반대로 성향이 좋지않고 화를 잘 내는 사람은 얼굴에 성격이 그대로 묻어 나오기 때문에 그대로 해석되는 겁니다.

  • 사람의 생김새가 그 사람의 성격, 생활상 등에 따른 것이라는 것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말입니다.

    관상을 믿는 사람은 어느 시대에도 적지 않았고특히 18~19세기에 정점에 달하여 이때 관상학은 과학적 인종 차별의 근거로 활용되기도 하였습니다. 19세기 말에 들어서부터 많이 사그라들었습니다.

    주의할 점은 인터넷에서 '관상은 과학'이라고 얘기하는 것이 꼭 진지하게 하는 소리는 아닙니다. 흉악범이나 사회적으로 큰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그런 인간들은 악플 수준의 인신공격을 당해도 싸다"는 이유로 관상은 과학이라는 드립을 치기도 하는 것에 가깝고 이것에도 반감을 가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칫 특정 인물이 저지른 범죄(혹은 반사회적 물의)에 대한 인식과 강조성이 옅어질 수 있는 필요 이상의 비난이기 때문입니다.그 중에서 진지하게 관상학을 믿으면서 마치 과학적으로 인정된 사실인양 떠드는 경우도 있는데 이에 반발하는 사람들은 이들을 '관상충'으로 낮잡아 부르기도 합니다 어느정도는 맞다고 생각해요 답변 도움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