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니던 회사에서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할때 친하지 않은 직원들에게도 인사를 하고 가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3년 정도 다니던 회사에서 퇴직을 하고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좋게 가는 거라 회사 동료들과 인사를 나누고 퇴직을 하려고 하는데 혹시 친하지 않은 동료들에게도 마지막 인사를 하고 가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인사 없이 가도 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철저한 사랑새273 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는 뭐 친한사람들만 인사하고갈거같아요 3년동안 친힐것도 아니고 밖에서 마주쳐도 반갑게 인사할거 아니잖아요 3년동안 그래왔는데 밖에서 만난다고 반갑게인사할거 아니면 친한사람들에게만 하시는게 좋을거같인요

  • 그래도 나가는 마당에 인사정도는 하고 가는게 낫지않을까요?

    언제 어디에서 다시 만날지도 모르고 한직장에서 같이 있었는데 그게 도리가 아닐까싶네요

  •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몰라서 인사하는 게 좋아요.

    인사를 안했다가 추후 몇년 뒤 회사 상사로 만날 수도 있으니,

    인사는 기본적으로 하는게 좋죠

  • 3년정도 다닌 회사라면 그동안 친하지 않은 직원이라도 퇴사 인사를 하는것이 예의입니다.

    나쁘게 퇴사하는 것도 아닌고 잘되서 이직하는 건데 당연히 해야지요!

  • 좋게 가는 거면 친하지 않은 직원도 인사 하고 가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언제 어디서 어떤 인연으로 다시 만날 수도 있어서 이왕이면 좋게 마무리 하시고 만약 직원이 너무 많으면 단체톡을 통해 인사를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 회사에서 동료들을 모아 따로 인사를 나눌 자리를 마련해 주었다면 이로써 갈음하는 것이며,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본인이 인사를 하고 싶은 분들께 따로 인사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굳이 평소 친분이나 교류가 거의 없다시피 한 경우까지 돌아볼 필요는 없습니다. 서로가 어색하고 부담스럽기만 하죠. 이는 전적으로 본인의 선택에 달린 문제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질문자님 말씀처럼 퇴사를 하면서 비교적 좋게 마무리를 하는 사이라고 한다면 좋은게 좋은 것이라고 마지막 인사를 해도 좋겠지만 그렇다고 전 직원을 다 찾아다니면서 인사를 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서로 아는 정도 선에서만 인사를 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