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황당한 일을 겪었는데요 공영 주차장 이야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주말에 가족들과 같이 저녁에 나갔습니다

그런데 공영 주차장에 주차를 하였는데요

자기가 퇴근한다고 주차요원이 다짜고짜 천 원을 요구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못 주겠다고 했거든요 실랑이를 버리다가 집사람이 그냥 주냐고 해서 주고 왔는데요 주차 요원이 퇴근하고 나면 그때부터는 공영 주차장이 무료 아닌가요? 퇴근길에 저를 마주쳐서 천원을 달라고 하니 제가 어이가 없더라고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영주차장은 무료입니다 당하신거 같네요 다음부터는 괜시리 돈 주지마세요 급하지않으시면 경찰부르면 됩니다 괜히 그런사람들에게 당하지마시고112누르세요

  • 자주 있는일은 아니긴 하고 그냥 넘어갈수도 있기도 하지만 공영주차장 관리하는분도 그분의 일이기도 하고 얼마남지않은 시간에 돈을 주는거도 그렇기도 하네요. 애매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공영주차장 다 무료는 아닙니다. 주차장에 요금상세하게 나와있습니다.그걸보시고 판단하시면 되구요. 공용주차장도 몇시이후로는 무료이고 그전에는 비용을받습니다.그걸 확인해보셔야 됩니다.

  • 공영주차장 입구에 유료라고 써있지 않으면 무료 아닐까요?들어가실때 차단 도어 있었다면 부분유료 일 수있으니 기회되시면 한번 알아보세요. 확인 안하면 호구된 느낌들고 개운하짗않으실 것 같아요.

  • 공영주차장의 운영시간에 따른 서로의 입장 차이에서 다툼이 발생한 사건 같네요. 직원이 퇴근 전이라면 아직 금액이 발생하는 시간대이고 요구한 금액이 적은걸로 봐서 남은 시간도 얼마 되지 않은 순간이였던 거 같네요. 서로서로 좋게 넘어갈수도 있는 상황이였지만, 직원분의 근로 태도가 너무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