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대사율이 떨어져서 민감성 피부로 변했을 수도 있습니다
실외에서 지내는 시간을 하루 두세시간 이상 늘이는것도 좋아보입니다
형광등 밑의 실내보다는 , 맑든 흐리든 실외에 있는 자체만으로 건강에 이롭습니다.
매연 많고 공기 나쁜 그런 장소는 말고요.
의자에 앉아만 있어도 괜찮습니다
태양의 자연광을 가까이함으로 생체리듬은 제자리로 돌아오고 신진대사율은 증가해 생기있는 피부로 변할수 있습니다
태양의 자외선은 살균력이 강해 여드름,건선등의 치료에 효과가 있으며 적외선은 근육을 이완시켜 혈류의 흐름을 개선합니다
다만 여름철은 햇빛이 강하므로 처음부터 계속해 노출되면 피부화상의 위험이 있습니다
적도지방으로 갈수록 피부암을 비롯한 각종암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도리어 썬크림 사용량이 많은 북유럽에서 피부암 발병률은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햇빛을 쬐면 의사가 필요없다 등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