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2년동거후 헤어진지 3주 짐정리물건정리
전 여자고
2년동거후 헤어진지 3주 그남자 집에 아직 옷가지등 짐이 많은데 짐에 대해서는 말도없고필요한것만 일단 택배로 보내주겟다고는 하는데
아직 보내지않고 이 남자심리는 뭐죠?...
사람들말로는 싫으면 집에잇는 짐부터 싹 다 보낸다던데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저 짐이 많아 미루고 있는 상태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헤어진 마당에 상대방의 물건들이 본인에 집에 있는 것을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그 물건들이 꼭 필요하시다면, 하루 그 집에 들러서 작성자님이 챙겨오시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혹은 상대방에게 얼른 짐들을 보내달라고 다시금 얘기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2년 동거한후 그리움도 있을것이지만 굳이 택배로 까지 해서 주는게 귀찮고 시간낭비라고생각을 하거나 이렇게 안주다보면 얘기가 없겠지 하는 생각도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아직 질문자님한테 마음이 있어서 보내지 않을 가능성도 있고 혹은 귀찮아서 보내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일단 짐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정리를 해야되는데 짐정리가 생각보다 귀찮은 부분이 있다보니 바로 바로 하지 않는 것이죠 아마 후자의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아직 복합적인 감정적이 남아있어서 쉽게 보내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보통 헤어지게 되면 나쁜 기억들 보다는 좋았던 기억들이 더욱 부각됩니다. 하여, 물건을 정리하는 쪽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그간 즐거웠던 추억이 회상되면서 쉽게 정리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다시 잘해보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어쩌면 지금이 기회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남자가 짐을 바로 정리하지 않다보면 더 걱정되기도 하고 신경쓰이기도 한것 같아요
감정적으로 정리가 안되었거나 혹은 귀찮은 느낌일거에요
필요한 물건만 택배로 보낸다는것은 관계를 완전 끊지는 못했지만 거리두기를 시도하는 것 같아요
짐을 직접 정리하겠다고 기한을 정해서 말하는게 좋고요
감정이 남았더라도 확실하게 해야 깔끔하게 되실거에요
사람이 만나기는 숩겠지만 헤어지기가 어렵다는걸 알고있답니다. 2년동거라면 많은 정이 들었을것으로 생각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헤어졌다면 꼭필요한 물건이 아니라면 굳이 돌려받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좋은생각만 해보셔요~
많은 추억이 있겠네요..
하지만
마음으로 정리 하겠다는 결심을 했으면
본인이 챙겨 오시는게 좋겠네요..
마주치는게 싫다면
잠시 자리를 비워달라고 부탁하고..
모든걸 깨끗이 정리하고 새 출발하시길..
전화위복이란 말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당사자가 아니라 정확한 심리는 알수 없지만,
둘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네요.
그래도 지내온 세월이 있기에 바로 정리하기가 쉽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해요. 정말 정이 떨어질정도로 극한 상황이 아니라면 짐을 바로 빼진 않을테니까요. 그리고 한가지는 귀찮아서 아닐까 쉽네요. 평소에 부지런하고 정리가 빠르신 남자분이 아니시라면 귀찮아서 정리 하는걸 미루는 이유도 있을거 같네요.
정 신경이 쓰이시면 연락후 방문하셔서 짐을 정리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만약 전자의 이유로 짐정리를 미룬 경우라면 대화를 나눠보세요. 물론 질문자분도 마음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요.
상대방이 싫어 물건을 빨리 정리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그 반대로 귀찮아서 아님 바빠서 못하는 사람도있겠죠
같이 생활해홨으니 어떤스타일인지 더잘알것같은데..
급한물건이먿 가서 챙겨오든 빨리 보내달라고 연락이 필요하겠네요
날잡아서 허락맡고 그 양반 없을 때 직접챙겨서 나오세요.
뭐한다고 언제보내주는지 전전긍긍하나요.
끝난 인연에 스트레스받게 신경쓰이니까 쉬는날 허락받고 가세요.
불안하시면 친구나 가족분 하나랑 같이 가는 것도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러지말고..
한번 날잡아서 방문해서 다 가지고 나오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간끌고 하다보면 괜히 미련등 껀덕지만 주니 마음이 없다면 정리를 빠르게 하는게 좋습니다!
짐을 가지러 가도 되는지 물어보세요. 필요한 물품이니 안 보내주면 그래야한다고요. 전 연인분도 바뻐서 그런 거 아닐까요? 이야기 잘 해보시고 해결책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두 분다 심경이 복잡하시겠네요. 남자분이 짐을 보내든지 아니든지 글쓴님이 필요한 것이 있으면 연락하고 가셔서 가져오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내 짐은 내가 쓰든 버리든 가져와서 정리하는 것이 좋겠네요. 짐 정리와 같이 마음의 정리도 하시고 편하게 사세요.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라고 하지요ㆍ 짐을 다 정리해 보내지 않는것은 미련이 있다라고 생각할수 있고 괴롭고 귀찮아서 보내지 않은것도 있다고도 봅니다ㆍ다시 한번 시간을 두고 보세요
2년 동거라면 짐도 많을텐데 필요한 짐들은 본인이 직접 챙겨오시구 나머지는 버리라고 말씀하세요~ 짐이 너무 많아 보내기도 힘들어서 보내지 못하고 있는거 같은대요 ㅜㅜ
그냥 끝난 사이고 귀찮아서 그런듯하네요. 그냥 가서 직접 가지고 오는게 맏고 아님 중요한거 아님 그냥 버리라고 하세요. 않디좋게 헤어졌다면... 미련이 남아서는 아닙니다.
아무래도 고민님에 대한 미련이 남아있는 것으로 생각되네요. 2년이란 시간을 같이 보냈으니까요. 확실히 헤어지시고 싶다면 남자분집에 가셔서 짐을 가지고 오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미련이 남았을 수도 있고 그냥 귀찮아서 일 수도 있습니다
너무 크게 의미두지 마시길 바랍니다
만약 미련이 남았다면 질문자님께서 직접 짐을 가지러 오길 바랄 수도 있습니다
얼굴이라도 보려구요
근데 요즘 하도 세상이 흉흉하니 직접 가시는 건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특히 혼자서 말이죠
가족이나 지인들과 함께 가시면 몰라도 혼자는 절대 비추입니다
아무리 동거를 2년이나 했고 상대방에 대해 잘 안다고 해도 어떻게 될 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니 직접 가지러 갈 생각이라면 가족 또는 지인들과 무조건 함께 가시고
택배로 받을 생각이라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그냥 느긋하게 기다리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별 후, 짐을 보내주고 있지 않다는 이유로 그 남자 분의 마음을 유추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짐이 많거나 실제 본인한테 필요한 물건들이 아니라 미루고 있을 확률이 큽니다.질문자님의 물건이 팔요하시면 그냥 가셔서 가지고 오시고 관계는 완전히 정리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