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학교 선배 중에 딱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평소에는 '선비'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사람이 온화하고 예의 바른 분이셨는데
술만 마사면 사람이 180도 변하더라고요. 나이 불문하고 반말에 아무 잘못 없는 사람들에게 쌍욕은 기본이고 괜히 시비 걸고요. 무엇보다 그런 사람들은 술 깨고 나면 자신의 행동을 기억도 잘 못하고 습관적인 행동이라 잘 고쳐지지도 않습니다. 아마 제 생각이지만 평소에 참는 성격이 술을 마시면 폭발적으로 분노 조절 장애 처럼 오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폭력까지 휘두르신다면 정말 위험한 사람이에요.
당연히 그런 분들은 멀리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