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만약 회사에 일이 너무 없어 2주 휴식에 경쟁사 가서 아르바이트 하는것은 정말 아닌거죠?

제 얘기는 아니고 친구 얘기인데 회사가 12월 초에 2주 정도 일이 거의 없어서 연차를 사용해서 2주 정도 휴식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이 기간 동안 경쟁사 가서 아르바이트 하는 건 어떤지 물어봅니다. 저는 절대 안된다고 바로 소문 난다고 차라리 다른 아르바이트 알아 보라고 했는데 여러분은 어떤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휴가를 내서 경쟁사에가서 아르바이트는 할수 있지만 도의적으로 문제가 될것 같습니다. 같은 직종이라면 아르바이트가 끝나도 금방 소문이 나죠

  • 소문이 날 정도는 아닐거라고 봅니다 지금 다니시는 곳이 대기업 이라도 저 사람이 누군지 잘 몰라요 정말 높은곳에

    있는 분이라면 몰라도 그냥 일반 사원이라면 저 사람이 어디에 다니는지 알 길은 없습니다 그래서

    질문자님이 우려하는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아주 많이 높습니다.

  • 아무리 회사에 2주간 일이 없어 쉰다고 해도 경쟁사가서 아르바이트 하는것은 아닌듯 합니다.

    찾아보면 다른 아르바이트도 구할수 있을것 같은데...

    제가 만약 회사 상사나 사장이면 상당히 기분이 안좋을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경쟁사에 가서 아르바이트 하는 거는 서로 서로 안 좋을 거 같습니다 혹시라도 그 경쟁사에서 본인의 정체를 알고 더욱더 회사 이미지에 먹칠이 될 수가 있기 때문에 그거는 조금 아닌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일이 없어서 이주 정도 경쟁사에서 일을 할 경우 누군가에게 걸리지만 않으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누군가가 그 사실을 알 수도 있기 때문에 웬만하면 경쟁사에 가서 아르바이트를 하지 않는 것이 좋아 보이네요. 만에 하나라는 것이 있으니까요.

  • 그건 좀 아닌듯 합니다 경쟁사인데 말이죠 님 말씀처럼 다른곳에서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같은 업계인듯 한데 대한민국 좁습니다 같은 업계면 손바닥만 하구요.

  • 무조건 소문나고 업계에서 이상하게 됩니다. 그리고 사람일이 무서운지라 어떻게 될지 몰라요. 그런일은 정말 비추입니다 온전히 본인을 위한 휴식 시간을 보내시는게 좋을듯해요.